왜 부공3에는 이탈이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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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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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1 00:00
부공3은 규모는 적지만 총공회적으로 의미있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공회를 아는 분들은 눈여겨 볼 중요한 분들입니다. 숨은 보배들이거나 실력가들이나 대단한 의지가들입니다. 그런데 일부는 나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잠실동교회나 청량리교회는 공회 역사를 통해 참으로 의미있는 교회가 아닐까요? 그런 곳에서 청년들이나 장년반들 중에서 대단한 분들이 부공3을 찾았다가 떠난 분들의 원인은 무엇인지요? 타 교단에서 들어온 분들은 모르겠습니다. 그런 분들은 잘 정착하고 계신지요?
부공3의 분위기나 추세나 현황을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근에는 오랫동안 교역자회를 개최하지 않고 계신다는 말씀도 들었습니다. 매월 양성원 강의하시는 것과 교역자회는 무관한지요? 부공3을 멀리서 기대하고 지켜보는 분들이 주변에 많습니다. 그런데 한번씩 옮기는 분들이 있으면 적잖이 실망합니다. 저도 들어갔다가 저렇게 다시 나오게 될까 그런 염려가 있어 망설여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