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견제는 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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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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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8 00:00
어느 공회든지 백목사님 순교후에는 선배 목사님들이 소리 없이 후배 목사님 될 분들을 견제하여 안수를 늦추고 있습니다. 모두들 공회법을 들고 있으나 선배 목사님들이 공회법을 제대로 지킨 경우가 없습니다. 그런 경우는 너무 많습니다. 오직 후배 목사님을 안수하는 것만 과거 법을 엄히 집행합니다. 부공3도 그런 것은 없으신지...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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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1.
: 부공3의 목사 안수 과정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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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2.
: 이 사이트의 여러 기록과 주변에 물어본 바에 의하면 조례교회 목회자는 부산에서 대학교를 다니실 때 법학과를 전공했으며 목회 20년에 연구소 연구부에서 직원 경력만 25년으로 생각됩니다. 통계발표에서도 개척한 교회가 현재 장년반이 8-90명이고 예배당을 건축해서 빚도 다 갚은 것으로 보입니다. 나이는 잘 모르겠으나 40대 중반이 넘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런데 아직도 조사님으로 계신다면 어떤 기준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원래 우리 공회들이 목사 안수가 늦지만 그래도 10년 정도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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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3.
: 이렇게 되면 목회에 지장이 없을까요? 목회자를 단단하게 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회 입장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