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 배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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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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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8 00:00
김철수 목사님은 동아대 법학과 출신으로 기억합니다. 배한수 목사님이 서울대 법학과입니다.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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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목사님을 비판만 하니 이것도 안 될 일이다. 서 목사님의 좋은 점도 좀 생각해보자. 우리 진영에는 타 진영보다 일류고, 일류대를 나오신 목사님들이 현저하게 많다. 서울고, 경남고, 서울대 문리대, 서울대 법대, 연세대 영문과, 사법고시 1차 합격하고서도 2차를 스스로 포기자, 행정고시 합격자 이런 분들이 그런 세상 영광을 취할 수 있는 터전이 되어 있음에도 그것을 마다 하고 목회를 나온 경우가 많다. 이는 오로지 백 목사님이 영향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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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교계에서는 일류대를 나온 경우가 우리 진영에 비해 비율적으로 적다. 대개 일반 신학대학은 일류고나 일류대를 갈 실력이 있으면 별로 가지 않고 신학대의 입학은 후순위로 밀린다. 일류고, 일류대를 나온 사람이 세상 출세를 할 수 있는데도 목회를 나온 경우는 일반교계에서는 찾아보기 흔하지 않는데 우리 진영에서는 백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서, 세상으로 나가면 큰 지위와 영광을 얻을 수 있는 분인데도 목회를 나온 경우가 일반 교계에 비해 비례적으로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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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교계에서는 일류대를 나온 목회자가 있어도 처음부터 목회를 한 것보다는 세상으로 나갔다가 세상일도 잘 안되니 목회를 택한 경우가 많고 목회도 나름대로 지위와 영광을 취할 수 있어 목회를 나온 경우가 많다. 일반 교계에서는 좋은 직장 비리고 목회를 나온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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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공회의 경향은 이런 패턴 보다는 세상으로 나가도 크게 높은 지위와 영광을 취할 수 있어도 백 목사님의 권유나 우리 공회 복음을 받고 깨달아서, 그 실은 좋아서가 아니라, 적극적으로가 아니라, 마지 못해, 싫은 데, 당시의 좋은 직장 버리고 억지로 떼밀려서 목회를 나온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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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교계에서는 자기가 좋아서 목회를 나온 경우가 많고 우리 공회는 반대로 자기는 싫은 데 백 목사님의 권유에 못 이겨 또 양심에 끌리어 목회를 나온 경우가 많다. 일반 교계의 목회는 자기 생활이 있고 목회를 하면서도 세상적 영광을 취하고 양립이 가능하지만 우리 공회의 목회는 가시밭길이고 세상적 영광은 못 취하고 고생만 죽도록 하는 십자가의 길이 일반 교계의 목회 보다 현저하니 자기가 좋아서 목회를 나온 경우는 일반 교계에 비해 비례적으로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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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랭킹 만에 드는 매머드 교회의 목회자들은 서울대, 연대, 고대 소위 SKY대 출신들이 그리 많지 않다. 국내 유명 교회의 목회자 들도 유명대의 출신들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 진영은 지금 당장 거론 할수 있는 경우만 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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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호 목사님--> 서울대 문리대, 송종섭---> 연세대 영문과, 송종관---> 서울대 농대, 김철수---> 서울대 법대, 서영준---> 서울대 법대, 김영채---> 서울고, 정형인---> 서울고, 서울대 농대, 토론토 대학, 또 연세대에 합격해 놓고서도 백 목사님의 곁을 떠나지
: 않기 위해 부산 소재 대학에 입학하여 연세대를 스스로 포기한 경우도 있다. 일반 교계에서라면 이런 현상은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 것이다. 이런 숫자이면 한국 교계를 우리 진영과 비진영으로 둘로 나누어 우리 진영을 제외한 일반 교계는 우리 진영에 비해 그 교회의 숫자가 수십만배, 수 백만배가 더 될 터인데도 비율적으로 본다면 일류고, 일류대 출신들이 현저히 적을 것이다. 이런 면만 본다면 일반 교계의 목회자들보다 우리 진영의 목회자들이 땅의 것들을 버린 것이 상대적 기준으로 본다면 더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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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호 목사님도 세상으로 나갔으면 큰 출세를 할수 있는 분이었는데 그래도 목회를 나와 우리 진영에 계시면서 지금 이 홈 인터넷에서도 비판을 받고 하는 것을 보면 한편으로는 이런 분 같은 경우는 일반 교계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닌 점에서 우리 공회 내에서의 기준으로 보니까 비판을 받는 것이지 만약 일반교계에서라면 이런 분은 그 출신 배경만 가지고도 칭송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