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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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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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0 6


>pkist.net>총공회>인물별>'서영호' 자료에 보니까 프린스턴이 아니고 웨스트민스터에서 석사를 그리고 템플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단의 정체로 총공회를 비판한 한국의 칼빈신학자 김의환 박사님께서 몇년 선배로 밟은 코스입니다. 두 분이 서울에 계실 때는 국내 동문회에 함께 참석했을 법한 사이입니다. 지금 민주당 김성곤 국회의원이 원불교 신학자인데 템플대 신학박사 과정을 밟은 곳입니다. 김성곤 의원은 로버트 김이라는 애국자의 동생입니다.














>> 산곡의 백합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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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부1 님이 쓰신 내용 <<
: :
: : 80% 교인이 싫어해서 쫓겨난 목회자가 쫓겨나기 전날까지 자기 교회 교인 전부가 은혜받는다고 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60% 교인이 싫어해서 쫓겨난 목회자도 그런 말을 했습니다. 어느 목회자는 식모 몇 사람이 은혜 받는다고 수천명 교인이 은혜받는다고 생각하다가 쫓겨났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요즘은 기계가 편리하니까 10분짜리라도 찍어서 여기 공개해 주면 참고하겠습니다. 말 가지고는 어렵고 보여주면 됩니다. 좋으면 저희 교회에도 올려놓겠습니다. 좋으면 배운다는 것이 우리 아닙니까?
:
: ---------------> 답변)
:
: 아마 학교 같으면 샘플 강의를 공개하라고 요청하는 것 같은데요, 원래 설교는 영감이 함께 해야 할 수 있는 것이며, 예배 중에 설교를 하므로써 영감이 함께 하고 이를 촬영하여 제공하는 것이 자연스러울 것입니다.
:
: 예배 중도 아닌데 일부러 공개하기 위해 샘플 설교를 약 10분간 억지로 하여 녹화용으로 한다는 것은 영감이 허락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학문의 학교 강의라면 일부러 이런 샘플 강의를 얼마든지 할 수 있으며, 실제로 저도 대학에서 강의를 현재 하고 있어서 잘 압니다. 그러면 예배 중에 한 설교를 녹화하여 제공할 수 있지 않느냐고 재제의할 수 있겠으나 저는 요새는 교회에서 설교를 담당하지 아니합니다. 차후에 제가 설교를 담당하게 되는 날 이런 제의를 수락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 그리고 서 목사님은 여기 홈에서도 비판이 많지만 비판받을 만한 요소를 다 제외하고 말한다면 그분은 서울대 외에도 미국의 유수한 프린스턴 대학의 신학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공회의 용어로써는 이를 껍데기라고 부르나 국내에서 프린스턴대 신학을 한 분은 손가락으로 꼽아도 아마 열분은 커녕 한 자리 숫자도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타 신학교에 출강하는 것도 기본적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설교 문제와 과거의 일 때문에 도매금으로 비판을 받는다고 봅니다. 어쨌든 이런 분이 우리 공회에 계신다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공회의 보배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랭킹 10위 안에 드는 서울 도성의 어느 교회도 이런 화려한 껍데기 배경을 가지신 분은 없을 것입니다.
:
: 만약 일반 교계에서 프린스턴대에 서울대 학력을 가지신 분이라면 교계의 우두머리는 벌써 되었을 것임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서 목사님은 프린스턴 신학을 졸업한 유명세 때문에 국내 유명 신학대에서 벌써부터 모셔 갈려고 했던 수회의 기회를 뿌리치고, 지금까지 우리 공회에 남아 있으면서 이런 비판을 받고 계시는 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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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 서울에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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