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2. 어제 설교에도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고 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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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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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03 00:00
예배당 건물에는 간판을 어떻게 붙였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제 2011.10.2.주일 오전 설교하신 비디오를 보면 화면의 시작에 '예수교장로회한국총공회'라는 이름을 분명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교회의 모습이나 운영이나 예배나 설교나 그 어느 곳에서도 총공회 신앙의 흔적은 전혀 없었습니다. 설교 내용 중에서 '성화구원'이라는 단어를 한번 사용하는데 '신학적으로 좀 어렵게 말하면 이런 것을 성화구원이라 한다'고 하더군요.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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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사람은 다 변해도 변해서 안 될 사람이 몇 분 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말하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답변자 혼자 생각해 봤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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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 이름을 떠나서 안 되는 사람 중에
: 이의용 목사님은 첫째로 이름을 올려야 할 분입니다. 침례교라는 이름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를 봐서도 안 되고 본인의 과거 신앙을 봐서도 안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고 상황 논리도 있을 수 있으나 이의용 목사님은 공회 이름을 떼서는 안 될 분입니다. 만일 목에 칼이 들어 온다면 목을 내 주고라도 그 분은 공회 이름까지도 지켜야 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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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영목 목사님도 그런 분인데 중심이 중요하지 이름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 하고 공회 이름을 떼 내 버렸습니다. 장영목 목사님은 공회를 그 이름까지도 떼 내서는 안 됩니다. 주변에서 찔러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목회가 안 되면 목회를 말아야지 이름을 떼 내서는 안 됩니다. 백영희 목회연구소 설교록의 발행인에 이름을 올리신 이민영 목사님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민영 목사님은 여전히 공회 이름을 유지하고 있는 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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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용 목사님은 서울대 의대를 나온 그 학벌이나 직업이나 그 가족이 명문대가여서 그렇게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고, 이 홈이 흠모해 마지 않았던 이 노선의 진실과 진심을 유별나게 가졌던 분입니다. 이 목사님이 이 노선에서 받은 신앙의 깊음과 그 세계는 이 노선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세계였습니다. 그 부친 이재순 목사님은 신앙이라는 것을 가졌는지 답변자는 확신이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 목사님은 부친과 비교도 못할 높은 신앙의 인물입니다. 이의용 목사님을 이렇게 이 노선에 귀한 분으로 만든 분은 그 모친입니다. 이 노선의 귀한 초기 보배로운 신앙의 인물입니다. 모친을 봐서 이 노선의 이름까지도 가져야 할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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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광교회의 소속 간판이 바뀐 것을 보신 윗글의 두 분은 간판 업자가 옆 교회에 붙이려고 왔다가 교회를 잘못 알고 남의 교회에 간판을 잘못 붙인 그 직후에 봤을 것입니다. 참으로 이 노선에서 존경하고 존경했던 분입니다. 그 진실이, 그 진심이, 그 깨끗함이, 그 노력이, 이 노선 사랑함이 특심했던 분입니다. 다 변절해도 이의용 목사님은 변절할 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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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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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이나 네이버 도로동영상은 최대 2년전이나 최소 반년전의 것입니다...
: : 그리고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보고 다른사람에게 얘기해서 같이 확인한 것입니다..
: : 아무렴 '한국총공회'간판을 '침례교'로 잘못 보기야 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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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제가 잘못 본 것이기를 간철히 바라고 있습니다..
세부목록
- 부산 서광교회 소속
- 서광교회 최신사진
- 그 침례교에서는 공회 사모가 많습니다.
- 서광교회 홈피에는 총공회소속임을 명시하고있습니다.
- 부산 서광교회 소속
- naver, daum의 거리 촬영에는 아직도 '총공회'
- naver, daum의 거리 촬영에는 아직도 '총공회'
- 간판업자가 건물을 잘못 찾아 실수했을 듯
- 11.10.2. 어제 설교에도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고 계심.
- 부산 서광교회 소속
- 섯불리 판단하심과 개인적 생각으로 판단하지 마시길
- 서광교회 수련회에 참석한 이재순 목사님
- 부산공회1 총회장님의 타 교파 활동은 왕성합니다.
- 부공1의 현 주소와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