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업자가 건물을 잘못 찾아 실수했을 듯

공회내부 문답      

간판업자가 건물을 잘못 찾아 실수했을 듯

설명
yilee 0 9


다른 사람은 다 변해도 변해서 안 될 사람이 몇 분 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말하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답변자 혼자 생각해 봤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회 이름을 떠나서 안 되는 사람 중에
이의용 목사님은 첫째로 이름을 올려야 할 분입니다. 침례교라는 이름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를 봐서도 안 되고 본인의 과거 신앙을 봐서도 안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고 상황 논리도 있을 수 있으나 이의용 목사님은 공회 이름을 떼서는 안 될 분입니다. 만일 목에 칼이 들어 온다면 목을 내 주고라도 그 분은 공회 이름까지도 지켜야 할 분입니다.

장영목 목사님도 그런 분인데 중심이 중요하지 이름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 하고 공회 이름을 떼 내 버렸습니다. 장영목 목사님은 공회를 그 이름까지도 떼 내서는 안 됩니다. 주변에서 찔러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목회가 안 되면 목회를 말아야지 이름을 떼 내서는 안 됩니다. 백영희 목회연구소 설교록의 발행인에 이름을 올리신 이민영 목사님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민영 목사님은 여전히 공회 이름을 유지하고 있는 줄 압니다.

이의용 목사님은 서울대 의대를 나온 그 학벌이나 직업이나 그 가족이 명문대가여서 그렇게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고, 이 홈이 흠모해 마지 않았던 이 노선의 진실과 진심을 유별나게 가졌던 분입니다. 이 목사님이 이 노선에서 받은 신앙의 깊음과 그 세계는 이 노선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세계였습니다. 그 부친 이재순 목사님은 신앙이라는 것을 가졌는지 답변자는 확신이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 목사님은 부친과 비교도 못할 높은 신앙의 인물입니다. 이의용 목사님을 이렇게 이 노선에 귀한 분으로 만든 분은 그 모친입니다. 이 노선의 귀한 초기 보배로운 신앙의 인물입니다. 모친을 봐서 이 노선의 이름까지도 가져야 할 분입니다.

서광교회의 소속 간판이 바뀐 것을 보신 윗글의 두 분은 간판 업자가 옆 교회에 붙이려고 왔다가 교회를 잘못 알고 남의 교회에 간판을 잘못 붙인 그 직후에 봤을 것입니다. 참으로 이 노선에서 존경하고 존경했던 분입니다. 그 진실이, 그 진심이, 그 깨끗함이, 그 노력이, 이 노선 사랑함이 특심했던 분입니다. 다 변절해도 이의용 목사님은 변절할 리가 없습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
: 다음이나 네이버 도로동영상은 최대 2년전이나 최소 반년전의 것입니다...
: 그리고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보고 다른사람에게 얘기해서 같이 확인한 것입니다..
: 아무렴 '한국총공회'간판을 '침례교'로 잘못 보기야 하겠습니까?
:
: 저도 제가 잘못 본 것이기를 간철히 바라고 있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550
    살펴보기
    2011-10-07
  • 2549
    yilee
    2011-10-07
  • 2548
    지나가던이
    2011-10-04
  • 2547
    저도..
    2011-10-03
  • 2546
    반사
    2011-10-02
  • 2545
    ...
    2011-10-02
  • 열람중
    yilee
    2011-10-02
  • 2543
    공회인
    2011-10-03
  • 2542
    산곡의 백합
    2011-09-30
  • 2541
    ...
    2011-10-01
  • 2540
    공회인
    2011-10-03
  • 2539
    반사
    2011-10-03
  • 2538
    yilee
    2011-10-04
  • 2537
    공회인
    2011-09-20
  • 2536
    yilee
    2011-09-20
  • 2535
    공회
    2011-09-22
  • 2534
    신학생
    2011-09-19
  • 2533
    yilee
    2011-09-20
  • 2532
    소자
    2011-09-18
  • 2531
    서부인
    2011-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