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침례교에서는 공회 사모가 많습니다.
| 설명 |
|---|
yilee
0
12
2011.10.07 00:00
인터넷에 '총공회'를 10월 초까지 사용한 것은 내부 프로그램 조정을 마치지 못했거나 아니면 동가숙서가식을 위해 대회 소속은 침례교로 하고 내부 역사성이나 소망은 공회에 두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좀 세월이 지나고 서광교회 내부 게시판의 변화를 살피면 내심을 읽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외부 간판이나 인터넷 설교의 서막에 붙은 이름이 문제가 아니라 목사님의 설교나 교회 운영에 있어 공회 모습은 단 한 곳도 남김 없이 잠실동교회처럼 다 바뀌었습니다. 잠실동은 좀 경망스럽게 바뀌었다면 서광교회는 점잖게 바뀌었습니다. 목회자의 인격과 인품이 세상 어디 내 놓아도 훌륭한 분이어서 그 모습이 그대로 드러 난 것 같습니다. 이 홈이 주목하는 것은 단 한 가지, 이 노선입니다. 이 노선에서는 언젠지 모르나 아주 떠났고 그 모습을 찾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단 기간이 아니라 장 기간에 걸쳐 지식적으로 평가적으로 기억적으로까지 철저하게 다 바뀌었습니다.
소속을 표시한 '침례교'는 침례교 여러 교파 중에서 제일 중심에 있습니다. 대전의 침례교신학대학교를 운영하며 부산의 침례병원을 가진 곳입니다. 1980년대에 부산 지역 침례교 목회자들이 백 목사님의 공회 설교를 교리화 하여 성경공부 교재를 만들었는데, 백 목사님께서 보시며 왜 우리는 시도한 사람도 없고 왜 저들은 이렇게 잘 만들었는고 하셨습니다. 그 교재를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언제 자료 제공 차원에서 이 곳에 올려 놓겠습니다.
1980년대, 1990년대까지는 알고 기억합니다. 부산 지역의 침례교 교회들의 중심 지도적 인물들은 이름만 침례교지 내용은 공회라 할 정도였습니다. 총공회 목회자들 전체를 합한 것보다 침례교 목회자들이 설교록을 구입하는 분량이 많았습니다.
2000년대에 들어 와서 이 홈에서 조직신학을 발간했을 때도 공회 내 목회자들보다 침례교 목회자와 신학생들의 구입이 훨씬 많았습니다. 그리고 CD화 된 설교록 자료의 신청과 전달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홈의 단체 주문 주소지를 보면 충청도가 가장 많습니다. 침례교가 지역회 단위로 또는 그 비슷한 형태로 구입했던 것입니다.
묘한 세상 주셨고
묘한 신앙 주셨고
묘한 우리 만들어
묘한 구원 이루네
갈 사람은 가는데
남은 사람은 춥고
꼭 나누고 싶은데
결국 혼자 가지네
놔둔 것이 천한가
천해서 다 버렸나
아무리 봐도 보배
주는 뭐라 하실까
공회 이름은 백파
천해서 백 파라나
내 눈에는 보배니
성결의 이 길에서
아끼는 동지, 존경하는 선배, 서부교회 핵심들, 총공회 모태 신앙들, 돌아 올 날을 기다리며 이 홈이 할 일은 돌아 올 때 그 때에 필요한 등대의 등불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 홈의 판단이 옳다면 이 자세는 15장의 아비 마음입니다. 어느 분들의 우려처럼 이 홈은 누구와 다투는 듯 해도, 이 홈의 내심과 자세와 목표는 눅15장의 아비의 자리입니다. 노리되 크게 노리지 총공회 사회석에서 백 목사님 흉내를 내는 자리나 서부교회 2층 강단에 얼굴 한 번 올리는 수준은 아닙니다.
>> 살펴보기 님이 쓰신 내용 <<
:
:
: 많은 댓글의 바램을 이해합니다
:
:
: 집의 문패란 - 누가 살고 있는지 그리고 현주소를 알수 있듯이...
:
:
: '기독교 한국침례회'
세부목록
- 부산 서광교회 소속
- 서광교회 최신사진
- 그 침례교에서는 공회 사모가 많습니다.
- 서광교회 홈피에는 총공회소속임을 명시하고있습니다.
- 부산 서광교회 소속
- naver, daum의 거리 촬영에는 아직도 '총공회'
- naver, daum의 거리 촬영에는 아직도 '총공회'
- 간판업자가 건물을 잘못 찾아 실수했을 듯
- 11.10.2. 어제 설교에도 '총공회' 이름을 사용하고 계심.
- 부산 서광교회 소속
- 섯불리 판단하심과 개인적 생각으로 판단하지 마시길
- 서광교회 수련회에 참석한 이재순 목사님
- 부산공회1 총회장님의 타 교파 활동은 왕성합니다.
- 부공1의 현 주소와 본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