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업자가 건물을 잘못 찾아 실수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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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업자가 건물을 잘못 찾아 실수했을 듯

설명
yilee 0 36


다른 사람은 다 변해도 변해서 안 될 사람이 몇 분 있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그렇게 말하냐고 물으신다면 그냥 답변자 혼자 생각해 봤다고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회 이름을 떠나서 안 되는 사람 중에
이의용 목사님은 첫째로 이름을 올려야 할 분입니다. 침례교라는 이름을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부모를 봐서도 안 되고 본인의 과거 신앙을 봐서도 안 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유가 있고 상황 논리도 있을 수 있으나 이의용 목사님은 공회 이름을 떼서는 안 될 분입니다. 만일 목에 칼이 들어 온다면 목을 내 주고라도 그 분은 공회 이름까지도 지켜야 할 분입니다.

장영목 목사님도 그런 분인데 중심이 중요하지 이름이 중요한 것은 아니라 하고 공회 이름을 떼 내 버렸습니다. 장영목 목사님은 공회를 그 이름까지도 떼 내서는 안 됩니다. 주변에서 찔러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목회가 안 되면 목회를 말아야지 이름을 떼 내서는 안 됩니다. 백영희 목회연구소 설교록의 발행인에 이름을 올리신 이민영 목사님도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민영 목사님은 여전히 공회 이름을 유지하고 있는 줄 압니다.

이의용 목사님은 서울대 의대를 나온 그 학벌이나 직업이나 그 가족이 명문대가여서 그렇게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니고, 이 홈이 흠모해 마지 않았던 이 노선의 진실과 진심을 유별나게 가졌던 분입니다. 이 목사님이 이 노선에서 받은 신앙의 깊음과 그 세계는 이 노선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세계였습니다. 그 부친 이재순 목사님은 신앙이라는 것을 가졌는지 답변자는 확신이 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아들 목사님은 부친과 비교도 못할 높은 신앙의 인물입니다. 이의용 목사님을 이렇게 이 노선에 귀한 분으로 만든 분은 그 모친입니다. 이 노선의 귀한 초기 보배로운 신앙의 인물입니다. 모친을 봐서 이 노선의 이름까지도 가져야 할 분입니다.

서광교회의 소속 간판이 바뀐 것을 보신 윗글의 두 분은 간판 업자가 옆 교회에 붙이려고 왔다가 교회를 잘못 알고 남의 교회에 간판을 잘못 붙인 그 직후에 봤을 것입니다. 참으로 이 노선에서 존경하고 존경했던 분입니다. 그 진실이, 그 진심이, 그 깨끗함이, 그 노력이, 이 노선 사랑함이 특심했던 분입니다. 다 변절해도 이의용 목사님은 변절할 리가 없습니다.









>> ... 님이 쓰신 내용 <<
:
: 다음이나 네이버 도로동영상은 최대 2년전이나 최소 반년전의 것입니다...
: 그리고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보고 다른사람에게 얘기해서 같이 확인한 것입니다..
: 아무렴 '한국총공회'간판을 '침례교'로 잘못 보기야 하겠습니까?
:
: 저도 제가 잘못 본 것이기를 간철히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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