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통하는 국내나 소통이 어려운 해외에서나, 증거의 진리는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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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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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8 00:00
유대인들은 예수님과 언어와 문화와 역사와 혈통이 같습니다. 구약을 읽고 구약을 가지고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이 말을 반대로 뒤집어 생각하면, 신약의 우리가 문화와 언어와 역사가 다른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그들의 문화와 언어와 역사를 참고하기는 하되 그 이상으로 힘을 삼지 말아야 하고, 복음을 전할 때는 상대방이 알아 들을지 못 알아 들을지를 두고는 전적 하나님께 맡기고 전해야 합니다.
100 년 전 이 나라에 왔던 서양 선교사들이 당시 우리 조상들을 전도할 때 환경은 오늘 장로님께서 일본에서 전하는 것이나 오늘 우리 나라 선교사들이 해외 그 어느 곳에 가서 전한다 해도 100 년 전의 선교사들이 조선에 복음을 전할 때와 비교하지 못할 것입니다. 선교사들이 정말 전혀 알지 못하던 이 곳에 와서 복음을 전할 때 아무 것도 몰랐으므로 오직 성령의 은혜만을 구했고 믿음으로 전했을 뿐이며 그 외 모든 면은 참으로 열악하고 무지했고 무모했으나 결국 그 무모한 환경이 선교사들에게 하나님 의지를 더 강하게 만들었고 이후 기독교 선교에서 세계적인 한국을 만들어 냈습니다.
상대방을 너무 잘 아는 것이 '믿음의 복음' '믿음으로 전하는 복음'에는 오히려 불리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알 수 있는 기회와 여건이 주어 졌는데도 게으르고 방심하여 무시하면 죄가 되겠지만, 그렇다고 현재 국내 교단들과 신학교들이 선교사를 양산해 내면서 그 프로그램의 내용이 선교에 대해 완벽하게 교육과 준비를 시키고 있는데 정작 성령이 아니고는 아무도 그리스도를 주로 믿지 않는다는 말씀은 모르고 있는 듯합니다.
이 복음!
그대로 전하면 좋겠습니다.
이 복음, 아는 대로 믿는 대로 전할 수 있는 기회 주시는 대로, 거저 그대로 전하면!
그 것이 총공회 전도의 최선 최상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몇 일 전에 볼리비아 선교 나가 계신 타 교단 선교사 한 분을 만나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분은 선교를 철저히 준비하여 모든 것을 완벽히 익히고 갈 수도 있는 능력 있는 분인데 하나님의 인도는 그 분에게 준비 대신 순종만을 요구하면 한 단계씩 이끄셨고, 그 분은 따라 가셨으며, 7 년의 세월을 통해 하나님의 많은 역사를 체험적으로 겪은 간증을 하셨습니다. 답변자는 그 간증을 들으며 마치 설교록을 읽는 것처럼 느꼈습니다.
이 노선은, 이 노선에서 배운 그대로 선교지의 선교 환경에도 적용 됨을 가르 쳐 왔습니다. 답변자는 많지 않으나 확실한 경험을 가지고 안내합니다.
>> 이종만 장로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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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총공회에서도 외국에 나가서 목회나 선교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미국도 그렇고, 아프리카, 필맆핀 등에 나가신 교역자님들도 계십니다.
: 그러나, 아직 우리 교단에서는 이일을 정식을 교회의 목회활동으로 보지 않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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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개인적 (?) 입장에서 일본 땅에 나가서 작은 봉사나마, 하나님의 말씀을 일본어로 성경말씀을 따라 간증도 하고, 구 신약으로 "이야기 선경" 이라는 제목으로 편안하게 일본인 노일 들 상대로 일주일에 두 번식 하고 있는지 오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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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우리도 그렇습니다만, 목사님들의 말씀으로 신앙을 키우신 나이 많으신 분들이 신앙은 있으나 성경을 잘 읽지 못하시고, 사실 성경은 잘 모르십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교단의 적극적인 개개인의 신앙인, 건설구원이란 그들에게는 오히려 "구원은 하나님의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하나 뿐" 이란 말씀을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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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에서, 미국이나 후진국이라(?) 할수 있는 아프리카나, 필맆핀에서는 어떻게 설명해야하는지요, 아시는 데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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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서울 동문교회 이종만 장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