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된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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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된 것은 없습니다.

설명
yilee 0 2


현재까지 답변자에게 직접 법적 조처를 하겠다고 말씀하신 분은 한 분뿐입니다. 아마 화가 나서 하신 말씀일 것입니다. 나머지 모든 가족분들께서는 일반인들이 알 수 없고 답변자가 직접 설명하기 어려울 만큼 적극적으로 밀어 주셨고 믿어 주셨습니다. 이런 전체 가족의 분위기 때문에 간혹 한 분의 입장이 달라 질 때가 있다 해도 가족 내부적으로 저절로 조절 되었습니다.

어쨌든 답변자는 가족 전부를 개인적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답변자에게 너무 좋은 말씀과 격려와 지원을 해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고 왔습니다. 그 분들은 답변자에게 게 다 어른들이고 답변자와 이 노선을 위해 마땅히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나 권면할 부분이나 지적할 곳은 그렇게 하셨습니다. 답변자 역시 늘 최선을 다해 가족분들의 말씀을 반영해 왔습니다. 다만, 이 노선의 본질에 너무 확고한 면이 있거나 전체 공회의 입장을 반영해야 할 사안이 있을 때는 그 자리에서 순종하지 못한다고 직접 정중히 양해를 구해 왔습니다.


그런데 그런 가족 분들 전체가 다 함께 이 홈의 입장을 반대하시고 법적 조처를 한다는 말은 실제 법원이나 경찰 서류를 받아 보기 전까지는 이 홈으로서는 믿지 않고 그런 사실을 거부합니다.

이 홈은 1929년 백 목사님의 20 세 젊은 나이부터 보관하고 아껴 오신 개인 모든 자료 원본과 1936년 7월 믿던 첫 날부터 작성한 개인 깨달음과 심정을 기록한 자료 일체와 1952년 이후 성경과 교리를 깨알처럼 적어 오신 100여 권에 이르는 노트 일체를 원본 그대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1989년 순교가 가까운 시기에는 양산동 기도원에 주로 사셨는데 그 곳의 사용하던 생활용품 일체도 다 원본 그대로 보관하고 있습니다.

이 것은 백 목사님의 가족 전체의 지원과 신뢰와 지시가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1997년에 오해가 되었던 부산의 연구소 관련 모든 내용도 당시 가족 중에 한 분의 입장이 바뀌어서 발생한 일이나, 이미 백 목사님의 가족으로 제기 할 수 있는 모든 사법적 가능성이 접수 되었고, 이 홈의 잘못은 일말도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현재 사회 법 체계에서 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있어 재론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후 가족의 대표께서 연구소의 원본 테이프의 보유와 이 홈에서 활동하고 있는 모든 사안에 대해 전적 양해해 주셨습니다. 물론 이 홈과 운영자가 부족하여 지적을 하고자 한다면 끝이 없을 것이나 그런 면까지 고려하고 현실적인 대안이 없고 그래도 이 홈 정도면 제자 중 한 사람이라도 이렇게 하는 것이 오히려 당연한데 가족으로 반대할 사안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입증할 자료는 너무 많습니다. 이 홈의 활동이 뭐든지 다 펴놓고 나왔습니다. 현재 고소를 준비하신다는 분이 이 홈을 2 년 동안 분석하셨다고 '믿을 만한 분들'이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게 분석하셨다는 그 분께서도 이미 이 홈에 은혜를 받고 이 홈에 표창장이나 감사장을 주시고 싶도록 마음이 바뀌셨을 것입니다. 고소나 책임을 추궁하려 하셨다면 하루 정도면 파악이 끝 날 곳에 왜 2 년을 머무셨겠습니까?

이런 상식 때문에 지금 고소 준비니 하는 제보를 듣는 답변자는, 백 목사님의 가족분들을 폄하하고 무고하며 이 홈 운영자와 공연히 갈등을 부추겨 답변자로 하여금 감정의 충격을 받아 죄를 짓게 만드려는 시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답변자 손에 과거 1997년처럼 경찰이나 검찰의 통지서가 직인과 함께 배달 되면 그 때는 이 홈의 홈 페이지 전면에 전부 진행 상황과 내용을 일일이 다 공개를 할 생각입니다. 가족분들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그만큼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아마 가족이라는 이름을 팔면서 실은 이 홈을 견제하려는 수도권 김 목사님들의 실수가 아닌가 생각해 본 적은 있습니다.

한 편으로는 이 홈을 막기 위해 사력을 다하는 여러 공회원들이 제게 연락해서 하루라도 속히 이 홈을 폐쇄하고 서부교회에 운영권과 모든 자료와 권한을 다 넘기고 조용히 살면 적절하게 대우해 주겠다고 위협과 제안을 하고 있습니다만, 답변자는 그들보다 가족분들을 더 잘 알기 때문에 그 분들에게 거짓말로 답변자를 현혹하지 말라고 강하게 질책하고 있습니다. 지난 23 년의 걸음, 더 멀리는 1982년 이래 30 년을 걸어 온 걸음이 흔들리지 않을 것이며 만일 조금이라도 이런 문제로 답변자에게 손해가 온다면 바로 그 것이 십자가를 지고 걸어 가는 길에 당연히 오는 고난이며 그 고난이 답변자에게 영광임을 우리가 함께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익명으로 제보한 내용을, 기정 사실로 생각하여 글을 적되, 만일 그 글이 사실과 다르게 되거나 자세가 잘못 되면 책임이 무겁게 따름을 기억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근 부공2의 목사님 한 분이 돌아 가시면서 너무 혹독하게 값을 치른 이야기를 다 듣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백 목사님의 신앙을 연구하며 느낀 점 중에 하나는 하나님께서 그 분의 생애와 그 분의 가족과 심지어 그 분의 주변까지 남 달리 아끼고 관리하신다는 것입니다.

이 홈이 남 다르게 은혜를 받고 감당하기 어려운 칭찬을 받는 면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 것은 답변자나 이 홈의 직원들의 실력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귀한 종을 귀하게 보시고 그의 직접 걸음은 말할 것도 없고 그 종의 주변까지 관리하되 그 종의 좋고 옳은 점을 아낄 때 칭찬하시고 선물을 주신 결과였습니다.

부디 이 노선을 사랑하고 이 교훈의 가치를 아신다면, 우리끼리는 싸울지라도 그 분의 충성에 수 없는 고난을 겪은 가족분들을 향해 무고히 칼을 드는 실수는 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살아 가며 누구에게나 마땅히 해당 되는 사은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 유가족....이름이 유가족.....
: 순복음..목회자..유가족이 생각나네!
: 아~니 제벌회사로 아는모양?
: 삼. 롯. 등의 돈벌이회사로?
: 그래 돈벌이가 되겠지....
: 안탑가운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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