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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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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5 00:00
1. 김현봉목사님은 결혼을 해서도 부부관계를 맺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2. 이교부씨는 아내를 때리면서도 손한번 잡지 않는 성결생활을 했다고 거짓말하다 들통나서 정평정가가 되었습니다.
3. 알고 있는 어느 목사님은 부부간에 더욱 성결을 위해 부부생활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세상이 음란하여 보이는 많은 것에서 구별을 하지 못하면 끓는 국통에서 노니는 개구리가 점점 더워지는 변화를 느끼지 못하다 삶기는 경우와 같이 이 말세지말 구별하지 못하면 구원의 큰 손해가 있을 것 같이 질문을 드립니다.
예전 언젠가 백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극히 조심하여야 할 사안이 이 성에 대한 구별이라는 뉘앙스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성도들의 수준이 어려서 오히려 시험이 되지 않았을까 그래서 말씀을 하지 않으셨다고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성에 대해서 바른 구별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큰 범위에서 성경에서 말씀한바와 같이 육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는 말씀이 있듯이 크게 구별은 가능하나 세밀한 부분까지 구별을 해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특히 예전 남자의 여자이었으나 지금은 여자의 남자가 되어있는 거꾸로 된 비정상적 세상에서 더구나 더욱 구별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언급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