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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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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6 00:00
바로 밑의 발언방에 2180번을 읽었습니다. 이번 주간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최삼경을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최삼경 자신이 활동했던 곳입니다. 한기총 그 이름으로 그렇게 못할 일도 많이 했습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공회를 비판했던 자료가 지금까지 남아서 돌아다니게 한 것만 봐도 하나를 봐서 열을 안다고. 본인의 말을 들어보니까 억울하다 하는데 너무 변명이 많았습니다. 통합측은 중들하고도 돌아 다니는 곳인데 그런 곳에서 토씨 하나를 가지고 따진다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입니다.
한기총에서 최삼경을 이단으로 정죄했습니다. 예전에는 소속하고 있는 통합 교단에서도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데 이단을 정죄하던 사람이 자기가 이단으로 정죄를 당한 일도 있습니까?
창세기 12장 3절에서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라고 하신 말씀 그대로 되었다고 봐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