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하며 환영할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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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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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5 00:00
평소 설교록 내용으로 재독을 많이 하셨던 분들이어서 이 홈의 설교록 출간 담당자들이 업무로 한 번 보고 지나 가는 것에 비하면 '은혜면'과 '숙지면'과 '실력면'에서 월등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백 목사님께서 생전부터 정해 주신 원칙이 몇 가지 있는데 이런 면을 설명 듣지 않으면 약간의 차질이 예상 되지만 전체 역량이 훌륭하신 분들이므로 그런 점까지 충분히 감안할 것 같습니다.
그 어느 분이든 어느 곳에서든 설교록 출간을 맡아 주신다면 이 홈은 그 시간과 경제를 아직 손 대지 못한 다른 부분에 쏟겠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일이 지금 4층에서 추진 된다면 대 환영입니다. 다른 곳에서 설교록이 출간 된다면 이 곳은 그 결과와 추세를 지켜 본 다음 안정적으로 책임 있게 잘 진행 될 것으로 판단 되면 이 홈의 출간 작업 방향을 바로 전환할 것입니다.
이 홈은 그 누구와 세상식 경쟁이나 견제를 하는 그런 수준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 곳이 보유한 자료와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적극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홈에 공개하고 진행할 것입니다. 이왕이면 이 홈이 가장 존경하고 늘 배우려고 노력한 서부교회 4층의 출간 준비 소식이 사실이라면 너무 기쁠 일입니다.
특히 오랜 세월 동안 이 홈의 설교록 출간을 지원하겠다고 늘 약속해 오신 막내 아들 백도영 목사님의 후원도 이 홈이 아니라 4층을 향하도록 요청 드리겠습니다.
>> 2층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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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교회 4층 중간반사 선생님들이 일제히 설교록 출간에 매달린다는 소식을 많이 들었습니다. 서부교회 4층 중간반은 백목사님 순교후 서부교회를 맡을 분들이라고 스스로 말했는데 이제 교회 투쟁 대신에 설교록 출간에 전념하는 것일까요? 원래 목회연구소와 4층은 좀 다르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