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호 목회설교록 발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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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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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0 00:00
직무라는 말이 맞겠지요.
백목사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았지요.
유리하면 세상 것을 붙이지요.
주님의 일은 감화적으로 하는 것이지요.
일 계대 보다 순교의 종에게 임하신 영감의 갑절 계대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