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고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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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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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1 00:00
선배들이 말씀하는 내용을 가끔 들었는데 사연이 이렇게 길고 복잡했음을 모르고 이곳을 의심했습니다. 회개합니다.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안다 하셨는데 여기 10년 넘게 신세를 지면서도 늘 한곳에 찜찜함이 있었습니다. 서부교회에서 그 많은 자료와 재산을 기증했는데 왜 설교록을 출간하지 않고 있을까요? 도무지 그 심사를 모르겠습니다. 조건부기증의 위법행위 책임을 물어 370번지 부동산을 회수해야 할 문제가 제기될 문제로 판단됩니다.
처음에는 자료가 없어서 책을 출간하지 못한다 했는데 그런 말은 얼마 가지 않아서 사실이 아니라고 알아차렸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연이 있었는데 왜 법적대응을 하지 않았습니까? 소송실무에서는 막기만 해서는 백전백패가 됩니다.
>> 따져보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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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호 목회설교록 발간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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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페이지 밑에서 10번째 줄
: 연구부직원들이 .....백목사님의 지적 소유권에 대하여 유일한 법적 소유권을 행사할 수 있는 백목사님 자녀분들에게 허락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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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목사님의 자녀에게만 유일한 법적 소유권이 있는지요?
: ---> 오늘날 수많은 설교록이 발간된 상태에서도 법적인 소유권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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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페이지 밑에서 7번째 줄
: 7명의 자녀분 중에 설마 한분이라도 동의해 주시리라 믿고 만일 단 한분도 계시지 않는다면 그때는 설교록 출간은 깨끗이 손을 털어 버릴 각오였습니다. 그러나 전적 지원해 주시겠다고 확답을 받게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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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적 지원해 주시겠다고 확답의 증빙이 가능한 것인지요?
: ---> 백목사님 자녀가 출간을 하겠다고 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