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갈 세상 나의 것'은 줄 수 있고 '가져 갈 영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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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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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5 00:00
1. '무저항주의'라는 이단을 경계
예수님은 뭐든지 다 주라고 가르쳤고 자신도 그렇게 했다는 논리가 있는데 이는 좌파 이야기입니다. 복음을 내어 주고 불교와 천국을 함께 사용하라는 것도 기독교의 양보인가? 그 것은 기독교의 '양보'가 아니라 기독교의 '포기'요 '배교'입니다. 성경이 가르 친 것은 '양보'요 '희생'이지 '배교'나 '구원 포기'가 아닙니다.
불신자들이 '기독교의 복음을 위한 희생'이라는 표현 중에 '희생'만 빼어 가지고 자기들의 세상에 악용을 하려고 '기독교는 복음을 희생'한다고 유혹을 하는데 이런 것은 초등 수준이니 불신자도 알 만한 분들은 무슨 이야기인지 알 듯합니다. 현재 교계는 좌파와 무신론자와 불신자들의 언어 장난과 몰이에 의하여 '기독교를 양보'하고 '구원을 포기'하고 '복음을 희생' 시키면서 지옥 갈 불신 세상을 풍요롭게 부드럽게 융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2. 주님이 '포기'하고 '양보'하고 '용서'하라 하심은
천국을 마련하는 데 방해가 되는 세상을 포기하고 양보하라고 가르쳤고
영생을 얻는 데 거추장스러운 현재의 것 오늘의 땅의 것을 포기 양보하라 하셨고
구원을 이루는 데 손해가 되는 멸망의 세상 것을 던지라고 했습니다.
3. 마5장의 산상보훈의 경우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하심은
악한 자는 악령에게 붙들려 악한 일을 하기 때문에 성령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직접 상대하는 것은 설득을 해도 싸워도 어떻게 해도 상대할 수가 없기 때문에 대적하지 말라 한 것입니다. 엡6:12~13에서 악한 자의 배후인 악령을 대적하라고 했습니다. 성경의 한 곳만 취사선택하고 읽기 때문에 성경을 읽고 성경으로 성경의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이 생깁니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무고히 죄를 짓는 사람에게 더 많은 죄를 지을 기회를 주라는 말씀인가? 그런 해석과 그런 행위는 성경을 뒤집는 죄가 됩니다. 상대가 나의 세상 두고 갈 것을 붙들고 죄를 지을 때 그 죄인의 죄에 피동이 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깨닫고 가면 총공회 교인이고 무저항주의가 되어 상대방의 죄를 조장하고 더 큰 죄인을 만드는 것은 불신자의 바람이며 오늘 불신 세계에 피동 된 타 교회들의 잘못 된 길입니다. 약5:20 '죄인을 미혹한 길에서 돌아서게 하는 자가 그 영혼을 사망에서 구원하며 허다한 죄를 덮을 것'이라고 했으니 두고 갈 오른 뺨에 이어 왼 뺨까지 내어 주어 그를 폭행죄에서 돌아 서게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오른 뺨을 때려 보고 왼 뺨까지 때림으로 더 큰 죄인의 길로 나설 기미가 보일 때는 경찰에 고소를 해서 그런 죄인이 되지 않게 하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고 그런 경우 백 목사님의 서부교회는 바로 경찰을 불렀습니다.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현재 원고가 '백영희' 명의라는 속옷을 가지고자 하니 '설교록 출간'과 '이 노선 연구'라는 겉옷까지도 다 주라고 해석을 하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다면 예배당 소송을 두고 예배당을 넘겨 달라고 소송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에게 하나님과 구원도 넘겨 주고 우리는 절로 가서 목탁을 두드려야 한다는 말일까요? 원고가 진리와 돈을 사이에 두고 돈을 원한다면 우리는 그 돈의 원금은 물론 그 돈의 이자까지 두둑하게 쳐서 주고 진리를 붙들지만, 원고가 진리와 돈을 함께 요구한다면 당연히 진리는 내어 줄 수가 없고 돈만 내어 주게 될 것이고, 만일 이 번 원고처럼 백영희 신앙노선을 전하라는 사명을 내어 놓으라 한다면 그 사명의 '백영희'와 '그 노선'은 피고가 자기 주머니에서 꺼내어 줄 수 있는 피고 것이 아니므로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피고가 힘이 없어 뺏기면 뺏기겠지만 피고 자기 손으로 넘겨 주는 것은 불가능하며 원래 불능입니다.
총독부가 개명교회 예배당을 일본어 학습소로 사용하겠다고 요구할 때 신약 시대기 때문에 예배당이라는 집을 지키겠다고 총독부와 싸우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예배당을 교인들 손으로 내어 줄 수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힘으로 밀어 내면 밀려 나가지 자신들의 발로 걸어 나가지는 못합니다.
이미 이 연구소 관련 모든 이들은 1997년에 줄 수 있는 속옷은 물론 줄 수 있는 겉옷까지 다 벗어 놓고 나왔습니다. 더 이상은 드리고 싶어도 드릴 것이 없습니다.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너는 자고 싶은데 밤을 두려워 하는 사람이 너와 오리를 동행하게 만든다면 그 때는 십리도 갈 수 있고 그를 도움으로 전도하고 심방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면 천리를 가다가 엎어 져 죽어도 순생이며 순직이니 그 내용은 순교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러 가는 베드로를 십자가로부터 떼어 내고 오리를 도피하게 하는 이들이 있다면 베드로는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곳으로 십리를 더 가까이 가는 것이 마16:22~23입니다.
4. 이 번 명의사용 문제는
이미 수 년 동안에 여러 목회자들을 고소 고발하여 유익을 본 쪽에서 걸핏하면 고소 고발을 하게 되면 제천의 목회자처럼 복음을 전하지 않겠다고 각서를 적어 주는 등 총공회 목회자들에게 재갈을 물릴 수 있고 이제 답변자까지 재갈을 물리면 향후 교권을 잡는 길에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여 시작한 일입니다. 명의 사용 그 자체도 답변자의 명의가 아니고 그 명의에 붙은 교훈과 내용도 답변자의 것이 아니니 답변자로서는 원고에게 내어 줄 것이 없습니다. 답변자 것을 내 놓아라 할 때 내 줄 수가 있는 것이지 백영희 성함은 백 목사님의 것인데 백 목사님의 것을 전하면서 그 이름을 떼 놓는 것은 당신이 하면 할까 답변자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더하여 이 번 일은 앞으로 백영희 성함과 그 내용을 가지고 이 노선을 전하는 일에 소송만 하고 고소 고발만 하면 다 되더라는 악인의 악을 조장할 수 있는 문제여서 이 노선의 원칙에서 할 수 있는 일까지는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 근본주의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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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5장으로부터 시작되는 복음은 '산상보훈' 또는 '황금율'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바리새인들의 율법적 보응법을 버리고 사랑과 용서를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5장 39절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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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또 너를 송사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리를 동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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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원고가 백영희 명의권을 갖겠다고 소송을 하면 명의권을 내주면서 명의권에 관련된 다른 것도 다 내어주라는 말씀이 아닐까요? 저는 원고를 반대합니다. 그런데 성경해석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에 신천지 이단들이 들어와서 예배당 명도소송을 걸어오면 우리는 다 내주고 나가야 합니까? 아다시피 신천지는 이단이라고 표를 내지 않고 오랫동안 교회내에 충실한 일꾼으로 잠복기를 거칩니다. 이해를 위해 설명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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