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소리는 쉬우나, 훗날이 문제

공회내부 문답      

큰 소리는 쉬우나, 훗날이 문제

설명
yilee 0 1


- 1989년 9월의 2 개 공회 분리 시작

1989년 9월에 백 목사님 사후 첫 교역자 회의가 있었고, 대구공회와 부산공회는 나뉘었으며, 당시 대구공회는 백태영 목사님이 지도자였고 공회 분열에 대처하기 위해 전국 교회에 집회를 인도하며 활동했습니다. 대구 지방 교회들이 전체적으로 태영 목사님을 똘똘 뭉쳐 지지했고 태영 목사님도 대구 지방을 크게 의지하고 있었고 대구에서 자주 모여 부산을 넘 보고 있었기 때문에 답변자가 태영 목사님 측을 '대구공회'라고 편의상 이름을 붙였습니다. 그 반대 편의 부산공회는 서부교회가 중심이었고 서부교회가 있는 지방이어서 부산공회라 했습니다.


- 1989년 11월 20일의 달산교회 집회

양측이 공회 분열을 향해 달음질 하던 절정기에 달산교회에서 11월 20일에서 24일까지 백태영 목사님의 집회가 있었고 대구공회로 갈 분들이 거의 다 모였으며 그 때 설교 중에 '성경에 권사는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부산공회의 중심인 서부교회가 권사님 4 명이 중심에 서서 태영 목사님을 저지한다고 권사직을 질타한 적이 있었습니다.

장로교는 여성에게 안수하지 않습니다. 장로교는 여성을 목사나 장로로 임직하지 않습니다. 안수를 통해 임직하는 직책이기 때문입니다. 권사는 여성에게 부여하나 안수가 없기 때문에 항존직으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지금이라도 백태영 목사님께서 지난 날 총공회와 일반 장로교 전통을 추종한 데서 회개하고 돌이 켰다면 그 것은 태영 목사님의 신앙 양심일 것이고 그 분의 신앙 노선일 것입니다. 다만 과거 그렇게 강단 위에서 발을 동동 구르며 질타하고 입에서 나오는 말을 거침 없이 공회 전체를 향해 뱉어 내셨던 과거는 그 정도로 대외 광고나 공지를 하면서 회개하시는 것이 양심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
:
: 여성 안수 금지는 여성을 목사나 장로에 임명하기 위해 안수하는 것만 금하는 것입니까? 권사 임명에 안수하는 것은 상관이 없었습니까? 잠실동교회의 노선 변경일까요?
:
: 오늘자 공회 소식에 1761번 사진을 보고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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