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는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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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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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00:00
좋게 말씀하시는 것은 목회자로서 보기 좋은 일이나 그렇다고 사실 자체를 굳이 외면하시다가 더 큰 죄를 짓게 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 피해를 공회가 알게 모르게 받게 되면 누구 책임일까요? 이 홈의 책임은 없을까요? 방심인지 여유인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홈을 훼방하려는 여러 세력들이 규합하고 행동에 나선 것은 여러곳에서 확실하게 감지되는데요. 여러 사람들이 이 홈 운영자에게 다급하게 전해줬다는 구체적 증언까지 많습니다.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 홈 초기화면에 공지하신 대로 목사님의 가족들이 정말 진의를 가지고 나서서 이 홈보다 더 좋게 된다면 저는 그동안 이 홈을 잘 사용했던 것은 이 홈 운영자께 별도로 감사하되 앞으로는 저와 제가 섬기는 교회를 위해 더 좋게 운영되는 사이트를 찾을 것입니다. 그런데 가족분들이 정말 진의라면 그렇게 실력 있는 분들이라면 왜 지금까지 사이트를 손대지 않았을까요? 지금까지 운영하지 않았다는 것을 통해 우리는 그분들이 어떤 동기나 이유가 계셨든 상관없이 인터넷을 통한 활동은 반대하는 입장이거나 이 홈이 할 일을 잘하기 때문에 맡겨 놓았던 것이겠지요. 그런데 이제와서 한다고 나서면 지난 날에 하지 않고 있었던 세월은 죄를 짓은 것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회개를 하고 시작해야 할 터인데 아직 그런 이야기는 듣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이 홈을 손보겠다는 식입니다. 자세가 잘못되면 그 다음 행동이야 더 삐뚤어지겠지요. 또 지금까지 이 홈에 맡겼다가 이제 본인들이 더 잘하시겠다고 나선다면 이 홈에 들어와서 고맙다고 인사를 해야 마땅한 것이 아닐까요? 이 홈에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고칠 수 있도록 지도를 한다거나 잘한 부분은 감사를 한다거나 이렇게 해야 새로 준비한다는 사이트를 믿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사이트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은 저도 다른 경로를 통해 들었습니다. 믿을 만한 분입니다. 그런데 왜 그런 사실을 비밀에 붙일까요? 복음은 명백한 것이며 만물 앞에 외칠 수 있는 공개적인 것인데 왜 어두운 곳에서 비밀리에 수행해야 합니까? 왜 사이트를 준비하는 주축 교역자들이 이 홈을 개인적으로는 이용하면서 새로 만드는 사이트는 왜 이 홈에 아무런 연락도 협조도 구하지 않을까요? 적대적으로 시작하기 때문이겠지요. 그런 자세와 목적을 가지고 시작하는 일이 제대로 될까요?
여쭙고 싶은 것은 가족분들 중에 사이트를 개설한다면 어느 분이 실제 운영을 하실까요? 훌륭한 분들이고 바쁜 분들이고 또 모두 활동하시는 곳이 다 다르시니 매번 공동협의를 해서 운영할 수는 없을 것이니 간사나 대표나 실무나 한 분이 맡을수 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가족분들의 신앙이 그동안 봐 온대로 서로 다른데 어떻게 한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을까요? 백 목사님께서 서부교회를 맡기셨다는 중간반부장님은 글이나 책이나 이런 발표를 하지 않는 분이시고 대구 서성교회 사모님은 서 목사님과 손잡을 때도 계시는 정도인데 어떻게 한 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을까요? 모두 신앙은 있다 하시니 그럴 것으로 압니다만 가족분들은 공회나 서부교회나 심지어 부친의 신앙을 조직적으로 아는 것은 없지 않습니까?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합니다. 어떤 입장인가요? 어떻게 보십니까?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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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말들은 다 믿을 수 있다 해도 서부교회 중간반을 맡고 계신 가족의 결정은 다른 모든 가족분들과 달리 '가족' 이전에 '신앙 유일'로만 살아 오신 평생을 생각할 때 가족 모임에 가족으로 가실 수는 있다 해도 신앙 문제로 한 자리에 앉을 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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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분들 중에는 가족의 어른으로 점잖게 말씀하시고 의견만 주시고 실제 행동에는 함께 하지 않는 분들이 세 분입니다. 그리고 네 분은 신앙의 노선과 색채가 뚜렷하게 다릅니다. 각자 하나님 앞에 따로 갈 길이 계신 분들입니다. 형제이기 전에,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분들이기 전에, 이미 하나님 앞에 그리고 부친 백 목사님께 직접 배운 바가 확고하여 그 누가 무슨 말을 한다 해도 자신의 신앙 길을 가는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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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의 노선을 명확하게 하고 계신 네 분 중에 두 분은 이 홈의 답변자 이름을 상대로 법적 조처를 할 리가 없습니다. 격려를 하면 했고, 차라리 자신과 맞지 않으면 하나님께 맡겨 두고 지켜 보시면 볼 분이지 칼을 직접 들고 나설 리는 없습니다. 마지막 두 분 중에 한 분은 97년에 대리인을 세워 답변자에게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셨습니다. 단 한 가지도, 목적하신 의도에 근접도 하지 못하고 그냥 끝이 났습니다. 단 한 분만 답변자를 상대로 직접 요구하신 것이 있었고, 그 요구는 일곱 분 가족 중 다른 가족들의 역할을 배제 시키도록 답변자에게 법적 조처 등을 해 달라고 직접 요청까지 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답변자가 그리하지 못하겠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상극의 두 부류 신앙의 가족들이 힘을 합해 답변자를 향해 법적 조처를 하고 나선다는 말이 도는 것은 이루어 질 수가 없는 조합입니다. 이 홈을 향해 무법하게 도리를 무시하고 나설 분이 계신다면, 그 분에 대해서는 답변자보다 다른 가족들이 평소 더 조심하고 조심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다 가능하게 되어 전체 가족이 이 홈의 충성과 복음 운동과 백영희 신앙 노선에 대한 활동을 무작정 막고 나선다는 식으로 소문이 도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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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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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의 1차 분열은 백목사님의 동생들과 자녀들의 분열이었습니다. 동생이신 백태영 백영침 백영익 목사님들이 한 팀이었고, 자녀이신 사모님들이 한 팀이었습니다. 물론 자녀분 중에 일부는 삼촌들 팀에 계셨고 일부는 관망하셨습니다. 그러나 양 팀의 주도는 명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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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의 2차 분열은 부산공회 내의 분열이었습니다. 서 목사님을 두고 싸운 것은 논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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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회의 3차 분열은 부산 사모님과 대구 사모님의 분열이었습니다. 부산공회 교권을 양점했던 두 분이 1999년쯤인가 분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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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3 팀으로 나뉜 분들과 관망하던 분과 해외 계신 모든 분들이 하나가 되셨습니까? 왜 그렇게 되었는지 혼란스럽습니다. 4층 사모님은 신앙으로만 사신 분입니다. 4층 사모님이 합류했다는 말은 믿어지지 않습니다. 4층 사모님은 서파와 목숨 걸고 싸우는 분입니다. 서파에 발을 담근 목사님들과 협의하고 협력한다는 말은 아직 믿지 못하겠습니다. 4층은 가족은 가족이고 신앙 문제를 두고는 다른 가족들과 함께 하시지 못하는 분입니다. 오래 동안 지켜 봤습니다. 신앙 문제를 두고 야합하거나 타협할 분이 아닙니다. 지켜 보면 헛소문인지 덮어씌우기인지 아니면 사실인지 쉽게 알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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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교회 4층이나 부공1이 사이트를 운영한다? 할 사람도 없지만 사이버 활동은 죄악시 해 왔습니다.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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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소망하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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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산의 백영희목회연구소에서 홈페이지 개설과 더불어 백목사님의 자녀에 대한 영어번역관련 소개글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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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복음과 이 노선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이 노선의 성도들이
: : : 백목사님의 자녀 및 후손이 이 번역일을 한다면 , 또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므로 , 이 일을 맡아 주신다면 이 복음의 공회인의 한사람으로 더할 나위 없는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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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더구나 백목사님의 영육의 자녀이며, 이 복음에 대해 사명감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 : : 부모에 대한 효심 측면에서라도 유업으로 주신 이 복음의 노선을 전하는 것이 복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리라 생각되며
: : : 이 pkist의 운영자께서 바른 복음 바른 노선 바른 신앙을 가지고 계시니 중심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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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복음의 번역, 이 또한 새로운 미개척지역의 복음전파와 동일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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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길이 십자가의 길이요 희생의 길임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세상적으로 부귀와 명예를 구하려면 이 일을 못하는 것은 뻔하며 혹 이 일을 통해서 세상적 재물과 욕심을 충족시키려 한다면 오히려 화가 되는 일임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분들이기에 백목사님이 걸으셨던 희생의 길인 것을 사전에 잊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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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의 자녀분께서 영적 신앙의 자녀로서 행동해 주시길 바라고 소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