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보라 생각하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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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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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8 00:00
다른 말들은 다 믿을 수 있다 해도 서부교회 중간반을 맡고 계신 가족의 결정은 다른 모든 가족분들과 달리 '가족' 이전에 '신앙 유일'로만 살아 오신 평생을 생각할 때 가족 모임에 가족으로 가실 수는 있다 해도 신앙 문제로 한 자리에 앉을 분은 아닙니다.
가족분들 중에는 가족의 어른으로 점잖게 말씀하시고 의견만 주시고 실제 행동에는 함께 하지 않는 분들이 세 분입니다. 그리고 네 분은 신앙의 노선과 색채가 뚜렷하게 다릅니다. 각자 하나님 앞에 따로 갈 길이 계신 분들입니다. 형제이기 전에, 백영희 목사님의 자녀분들이기 전에, 이미 하나님 앞에 그리고 부친 백 목사님께 직접 배운 바가 확고하여 그 누가 무슨 말을 한다 해도 자신의 신앙 길을 가는 분들입니다.
신앙의 노선을 명확하게 하고 계신 네 분 중에 두 분은 이 홈의 답변자 이름을 상대로 법적 조처를 할 리가 없습니다. 격려를 하면 했고, 차라리 자신과 맞지 않으면 하나님께 맡겨 두고 지켜 보시면 볼 분이지 칼을 직접 들고 나설 리는 없습니다. 마지막 두 분 중에 한 분은 97년에 대리인을 세워 답변자에게 하고 싶은 대로 다 하셨습니다. 단 한 가지도, 목적하신 의도에 근접도 하지 못하고 그냥 끝이 났습니다. 단 한 분만 답변자를 상대로 직접 요구하신 것이 있었고, 그 요구는 일곱 분 가족 중 다른 가족들의 역할을 배제 시키도록 답변자에게 법적 조처 등을 해 달라고 직접 요청까지 하신 분입니다. 그런데 답변자가 그리하지 못하겠다고 거절을 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상극의 두 부류 신앙의 가족들이 힘을 합해 답변자를 향해 법적 조처를 하고 나선다는 말이 도는 것은 이루어 질 수가 없는 조합입니다. 이 홈을 향해 무법하게 도리를 무시하고 나설 분이 계신다면, 그 분에 대해서는 답변자보다 다른 가족들이 평소 더 조심하고 조심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다 가능하게 되어 전체 가족이 이 홈의 충성과 복음 운동과 백영희 신앙 노선에 대한 활동을 무작정 막고 나선다는 식으로 소문이 도는 것은 천부당 만부당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공회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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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의 1차 분열은 백목사님의 동생들과 자녀들의 분열이었습니다. 동생이신 백태영 백영침 백영익 목사님들이 한 팀이었고, 자녀이신 사모님들이 한 팀이었습니다. 물론 자녀분 중에 일부는 삼촌들 팀에 계셨고 일부는 관망하셨습니다. 그러나 양 팀의 주도는 명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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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의 2차 분열은 부산공회 내의 분열이었습니다. 서 목사님을 두고 싸운 것은 논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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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의 3차 분열은 부산 사모님과 대구 사모님의 분열이었습니다. 부산공회 교권을 양점했던 두 분이 1999년쯤인가 분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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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3 팀으로 나뉜 분들과 관망하던 분과 해외 계신 모든 분들이 하나가 되셨습니까? 왜 그렇게 되었는지 혼란스럽습니다. 4층 사모님은 신앙으로만 사신 분입니다. 4층 사모님이 합류했다는 말은 믿어지지 않습니다. 4층 사모님은 서파와 목숨 걸고 싸우는 분입니다. 서파에 발을 담근 목사님들과 협의하고 협력한다는 말은 아직 믿지 못하겠습니다. 4층은 가족은 가족이고 신앙 문제를 두고는 다른 가족들과 함께 하시지 못하는 분입니다. 오래 동안 지켜 봤습니다. 신앙 문제를 두고 야합하거나 타협할 분이 아닙니다. 지켜 보면 헛소문인지 덮어씌우기인지 아니면 사실인지 쉽게 알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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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부교회 4층이나 부공1이 사이트를 운영한다? 할 사람도 없지만 사이버 활동은 죄악시 해 왔습니다.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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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망하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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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의 백영희목회연구소에서 홈페이지 개설과 더불어 백목사님의 자녀에 대한 영어번역관련 소개글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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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복음과 이 노선에 대해서 다른 사람에게 알려야할 의무와 책임이 있는 이 노선의 성도들이
: : 백목사님의 자녀 및 후손이 이 번역일을 한다면 , 또한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므로 , 이 일을 맡아 주신다면 이 복음의 공회인의 한사람으로 더할 나위 없는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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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구나 백목사님의 영육의 자녀이며, 이 복음에 대해 사명감도 있으리라 생각하고
: : 부모에 대한 효심 측면에서라도 유업으로 주신 이 복음의 노선을 전하는 것이 복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리라 생각되며
: : 이 pkist의 운영자께서 바른 복음 바른 노선 바른 신앙을 가지고 계시니 중심적으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주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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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복음의 번역, 이 또한 새로운 미개척지역의 복음전파와 동일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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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길이 십자가의 길이요 희생의 길임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세상적으로 부귀와 명예를 구하려면 이 일을 못하는 것은 뻔하며 혹 이 일을 통해서 세상적 재물과 욕심을 충족시키려 한다면 오히려 화가 되는 일임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아시는 분들이기에 백목사님이 걸으셨던 희생의 길인 것을 사전에 잊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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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의 자녀분께서 영적 신앙의 자녀로서 행동해 주시길 바라고 소망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