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옥동교회(준비 중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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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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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30 00:00
>> 알아보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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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도목사님께서 귀한 글들을 주고 계신데
: 교회/사건별자료에 새옥동교회를 보니 간판이 '대한예수교 장로회'에 되어서
: 이상하게 생각되어 질문을 드립니다.
: '예수교 장로회 한국총공회 새옥동교회'가 맞지 않은지요?
사람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습니다
자기만이 특별하다고 여겨지는 이유가 하나님의 전지전능의 개별 구원 섭리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허물과 실수가 많은 사람입니다
지나고 보면 옳았던 것이 잘못됨도 많았습니다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훼방하는 훼방이 나를 미쳤나이다(시69:9) 하신 것처럼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조금 있는 것을 긍휼히 여기시고 하나님께서 도와주신 것 같습니다
목회를 더 이상 못할 경제적 막다른 어려움에서도 하나님께서 피할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저는 나면서부터(믿을 때부터) 총공회 교인(도마교회)입니다
주일학교 때 교회 다니다가 쉬는 중에 이만기 목사님이 인도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의 믿었던 분들에게 세 번이나 인정사정 없이 배척을 당했을 때는 흔들렸습니다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쫒겨났을 찌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 보겠다 하였나이다(욘2:4) 하는 믿음이 없었습니다
떠나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간판도 대한예수교 장로회로 바꾸었습니다
받은 은혜를 생각하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했습니다
고난 중에 개척한 교회를 어디다가 맡기고 천국가야 하는가를 생각할 때 마음에 확정이 되었습니다 확정이 된 후에는
대저 표면적 유대인(총공회)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롬2:28-29)라는 말씀으로 위안을 삼고 5년 가까이 혼자 있다가 이 홈에 올린 글을 보고 부공1에서 연락이 와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주보는 예수교 장로회 한국총공회 새옥동 교회입니다
간판은 바꾸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전적 의지한다고 해도 늘 한구석에는 불안 합니다
예배당 임대 교회는 세상 말(言) 로 파리 목숨입니다
집주인이 당장 보따리 싸고 나가라 하면 가야 됩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하면 문제는 없는데 그렇지 못하면 걱정 안 될 수 없습니다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예배당 짓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행복해 집니다
안볼라고 해도 도시든지 시골이든지 예배당은 어떻게 눈에 크게 잘 띄는지 모르겠습니다
화전교회까지 3번째
아무리 짜도 물 한방울 안 나올 마른 수건 같은 경제사정이 되었지만 하나님은 부자시니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께서 예배당을 주셔서
예수교 장로회 한국 총공회 새옥동 교회의 간판을 다는 행복한 꿈을 지금도 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