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쉽지는 않을 듯합니다.

공회내부 문답      

아마 쉽지는 않을 듯합니다.

설명
yilee 0 0


무책임하게 하려면 홈 개설과 운영은 요즘 중고교생들도 아무나 할 수 있으니 부공1이나 가족분들의 경제력과 실력이면 한 주간으로 충분할 것입니다. 가족들 중에는 색감과 디자인에 타고 난 분들도 계시고 홈의 근본 구성 원리인 수학을 비롯하여 기술적으로 전산에 대가들이 계십니다. 또 지금까지 pkist에서 소개하는 내용이나 추가로 공개할 자료까지 포함한 이 홈의 모든 자료와 전혀 다른 차원의 자료도 있습니다.

그런데 가족의 이름이기 때문에 답변자처럼 쉽게 불쑥 시행하다가 잘 되면 다행이고 잘못 되면 포기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닙니다. 귀한 가족이므로 그 가족의 이름으로 한 번 했다 하면 역사에 찾아 보기 드물 정도의 완성도로 선 보일 것입니다. 사람으로서는 거의 손 대기 어렵고 완벽에 가까울 정도의 내용과 외모와 운영이 되어 질 것입니다. 바로 이 점 때문에 귀한 가족의 전체 구성원이 함께 노력하면 단 기간에 정말 기가 막힌 좋은 작품이 제공 될 수도 있으나 조금이라도 의견을 달리 하거나 한 가족에게 차질이 있다면 아마 세상 끝 날까지 실제 제공 되는 일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미 pkist가 운영 중이므로 최소한 pkist와 비교할 때는 확실하게 나은 무엇인가 다른 내용과 다른 차원을 제공해야 할 터인데 pkist가 얼핏 보기에는 부족하고 엉성하며 조잡하기 그지 없으나 홈 운영을 하기 위해 막상 손을 대 보면 백영희 신앙 노선에 대한 연구를 두고는 이보다 더 낫게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공회들이나 개 교회나 개인 별로는 비슷할 수 있는 홈들을 다양하게 운영하는 경우가 있으나 귀한 가족들의 입장에서는 그 이름 때문에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만일 개설만 된다면 이 홈이 가장 반갑고 환영할 사안입니다. 임시 정부를 차려 놓은 정도니 이 상태가 말도 안 되는 상태입니다. 광복 후 정식으로 국가가 수립 되는 날, 바로 그 날을 위해 이 홈은 사방 천지에 흩어 진 이 노선의 부스러기들을 긁어 모아 놓고 진열했습니다.



가장 기대하는 자료들은 크게 3 가지입니다.

- 답변자가 백 목사님께 받아 보관해 오던 백 목사님의 매 설교 준비 메모지
답변자가 직접 받아 개인적으로 보관해 왔는데 연구소 다른 직원이 넘겼습니다.
- 서영준 목사님의 1970년대 필기 자료, 정말 그 완성도와 내용은 중요합니다.
서 목사님의 필기는 거의 녹음기 수준입니다. 다른 필기본들과는 다릅니다.
- 가족만이 담아 두고 있는 가정 이야기. 우리에게는 부러운 목사님의 내면입니다.
오랜 세월 모든 가족들에게 너무 많이 들었지만 말씀하신 것이 전부는 아닐 것입니다.

귀한 가족분들의 개인 홈페이지가 정식으로 제공 된다면 이런 자료들이 담겨 있을 터이므로 pksit 운영자로서는 얼마나 애터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 부공2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 가족들이 홈페이지를 따로 준비한다는 말은 주변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4층 중간반에서 총괄한다는데 맞습니까? 작년에 4층 중간반사들은 설교록만 붙들고 있었습니다. 교정을 한다는데, 4층 중간반사들이 할 수 있는 업무일까요? 어쨌든 개설이 되면 경쟁이 되고 우리는 혜택을 볼 것같습니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670
    yilee
    2012-03-28
  • 2669
    교역자
    2012-03-27
  • 2668
    yilee
    2012-03-28
  • 2667
    양성원
    2012-03-24
  • 2666
    yilee
    2012-03-25
  • 2665
    서부인
    2012-03-18
  • 2664
    yilee
    2012-03-19
  • 2663
    증인
    2012-03-23
  • 2662
    교인
    2012-03-14
  • 2661
    yilee
    2012-03-17
  • 2660
    반사
    2012-03-03
  • 2659
    봉식이
    2012-03-03
  • 2658
    yilee
    2012-03-05
  • 2657
    궁금자
    2012-03-01
  • 2656
    yilee
    2012-03-01
  • 2655
    그때 그사람
    2012-02-20
  • 2654
    yilee
    2012-02-20
  • 2653
    부공
    2012-02-17
  • 열람중
    yilee
    2012-02-18
  • 2651
    공회
    201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