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훌륭한 종들이 동 시대에 계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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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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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00:00
처음 들었습니다. 과거에 소개를 받고도 잊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훌륭한 분으로 생각 됩니다. 시대를 뒤로 물리고 말씀 하나로만 걸어 가는 분 같습니다.
현재 공회 내에도 이런 수준에서 사는 분들은 더러 많습니다. 교인 중에도 좀 계십니다. 다만 공회 내 인물들은 이미 받은 은혜를 잘 활용하는 것이 더 유익하다고 생각하여 스스로 깨달은 것을 잘 발표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 마치 독자적이거나 독보적으로 보이는 언행을 절제하여 외부에서 잘 관찰 되지 않습니다.
한 시대에 함께 살면서도 주님께 붙들려 남 다르게 사는 성자들, 주변 많은 분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는 분들은 많지 않으나 그렇다고 없지는 않았습니다. 시대의 훌륭한 종들이 동 시대에 계신 경우는 더러 있었습니다. 이 노선은 손양원 주남선 김현봉 이인재 박윤선 등 훌륭한 성자들과 함께 이 시대를 함께 책임 졌고 이후에도 이 노선 주변에는 이병규 김석준 등 기인이라 또는 위인이라 할 수 있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성결교의 이성봉 목사님도 백 목사님이 참으로 존경했던 분입니다.
백 목사님에게서 볼 수 있는 훌륭한 점 때문에 그 주위를 지켰다면 그 분은 복 있는 분입니다. 사람이 복이 있으면 자기에게 은혜롭게 유익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이 홈으로서는 현재 이 노선 하나에 집중하고 있고 이 노선 연구의 외연이 될 수 있는 경우 부분적으로 연구 역량을 기울이는 수가 있으나 이 노선과 직접 연관이 없는 경우는 눈을 돌릴 틈이 없습니다. 그런 분들을 이 시대가 함께 모실 기회가 필요하다면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 그때 그사람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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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토리교회에 대한 자료입니다.
: 아래 링크를 걸었습니다만 보시면
: 1989년도 거창산상집회 모습과 많이 유사합니다.
: 진토리교회의 강영기목사님과 서부교회 백목사님과는 아무관련이 없는듯합니다.
: 하지만 서부교회 목회연구소 직원(이숙희 집사님 구역식구)도 그곳에 갔다와서 백목사님 없지만 또 다른면의 백목사님을 보는 것 같아서 몇년동안 그 주위를 떠나지 않고 지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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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회노선과 교리적인 면보다는 서부교회 백목사님의 경건성과
: 진토리교회의 강영기목사님의 경건성이 아주 흡사하다고 합니다.
: (목사님 연세는 아직 60대 초반이신 것 같은데)
: 총공회 노선에 계시는 분들은 알만한 분은 다 알고 계시던데....
: 혹시....교리나....행정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한 자료가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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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모르셨다면 이시대에 또 다른 경건목회자로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실 생각은 있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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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bonpasteur.blog.me/100085988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