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채무불이행을 여수에서 자진 인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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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00:00
도의적 책임과 법적 책임은 엄연히 다릅니다. 부산에서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1에 관련 있는 분들은 서부교회 2층에서 중간반 반사들을 해고한다고 말할 때 노동법을 운운하며 민형사 고발을 언급했습니다. 그래서 황급히 반사들의 월급계좌를 만들어 보존해 주었습니다. 노동자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으면 지방노동청에서 바로 처리해 버립니다.
그러한데 백영희 목사님이 공석에서 약속하고 광고하고 모집한 평생회원들의 회비는 일방적으로 연구소 회계의 수입에 잡고 회원들에게 약속한 설교록 무료 배부는 중단했다면 종교적으로 도덕적으로 또 민법상 계약법상 중대 불법행위입니다. 이 책임은 부산 연구소에 있습니다. 그런데 여수 연구소가 부산 연구소의 부채를 떠 안겠다고 선언을 했다면 여수 연구소가 형님이며 본부가 되는 형국입니다. 자식이 사고를 치는데 부모가 뒷감당을 하는 모습이군요.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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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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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회원비는 최소금액이 50만원이었고 몇백만원씩 회비로 납부한 사람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특히 교회가 회원으로 가입할 때는 금액이 좀 더 많았을 겁니다. 평생 설교록을 무료로 배부한다는 조건을 붙여서 돈을 받은 다음에 돈을 떼먹은 겁니다. 지금 부산연구소든 신풍연구소든 백영희목회연구소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곳이 있다면 우선 그 돈을 먼저 원래 회원들에게 내줘야 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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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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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 목사님 생전에 50만원을 내고 평생회원이 되면 부산의 연구소에서 회원이 죽을 때까지 연구소에 출간하는 모든 책을 무료로 준다고 했습니다. 당시 50만원은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서부교회 부자 장로님들도 경제 부담 때문에 망설였고 몇 년이 지나서 겨우 가입한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때 가난한 청년 반사들이 대거 가입했습니다. 그런데 1998년에 부산연구소는 어느날 과거 평생회원들의 모든 혜택을 일방적으로 취소 시켰습니다. 조건부 기부였는데 일방적으로 이렇게 하면 세상법정에 불법입니다. 소송감입니다. 증거가 있고 설교록에도 다 나오는 약속이어서 백 목사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든 것입니다. 가족이라는 분들이 그렇게 해서는 안 되지요. 오늘 소식 게시판에 부산연구소가 또 회비를 걷는다고 하니 화가 납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설명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는 당시 연구소가 아니더라도 관련이 있지 않습니까? 당시 직원들이었고 또 여기는 당시 부산연구소와 자매 연구소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더군요. 여기서 출간하는 책들을 가지고 당시 책임을 질 의향은 없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