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기영 목사님을 환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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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영 목사님을 환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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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용극 목사님은 설교록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백 목사님께서 중간반 제도를 만들고 서부교회와 공회의 최정예 반사를 만들었습니다. 대부분 목사님들이 되셨습니다. 새벽 4시30분의 기도회부터 밤 11시까지 심방하며 뛰어 다닌 모습들은 다른 교단 교육전도사나 부목들의 10배라 할 만큼 정말 대단했습니다. 백 목사님 지도 때문에 가능했을 것입니다.

아버지가 고생을 하면 자식들이 목회자를 지원하는 일이 적습니다. 공회의 1세대 목회자들 자녀 중에 백차인 이민영 목사님 같은 분들은 특별한 경우입니다. 그런데 중간반 반사 출신 목회자들은 이 노선에서 2세대나 3세대 목회자라고 생각합니다. 1세대와 비교하면 환란의 시기도 없었고 배고픔은 없었고 중간반사로 열심히 뛰고 순종한 것이 특별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중간반 반사들은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밑에 자녀들은 목회자로 나서는 일이 적을 것 같습니다. 백 목사님 가정의 4대 목회자이면서 부모님이 중간반사로 고생하신 분이어서 소식 게시판에 안수 뉴스를 특별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궁금한 것은 중간반사 출신 목사님들 중에서 자녀분들이 목회를 지원한 분들이 더 계실까요? 오늘은 세상이 좋아서 고생한 부모님들의 신앙을 이어 대대로 목회하는 복된 분들이 더 계실까 해서 여쭙습니다. 황기영 목사님의 목회를 환영합니다. 다른 목사님들이 더 나오시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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