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1 재독집회와 사회 문제

공회내부 문답      

부공1 재독집회와 사회 문제

설명
yilee 0 3


: 저는 대구 집회에 매년 참석을 하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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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반갑습니다. 이 홈은 객관적으로 자료를 제공하고 연구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이 홈의 중심은 재독을 좋아 하는 분들에게 쏠려 있습니다. 매년 참석했다면 계속 참석하시기를 바랍니다. 비록 장소는 달라도 저희도 재독집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함께 하기를 가장 소원하나, 재독 집회라면 사실상 참석하는 분이 몇 가지만 알고 조심하면 어디서든지 같은 은혜를 받을 수 있으므로 현재 주신 형편을 따라 열심히 참석하시면 좋겠습니다.




: 재독집회에 강사가 뭐가 중요한가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왔지만
: 그리고 공회 사정상 이재순 목사님 홀로 강사를 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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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집회와 강사)
정상적이라면 재독집회는 '강사'가 아니라 '사회자'라고 해야 합니다. 그런데 대구공회에서 재독은 우상이라고 논쟁을 만들었고 부산공회의 지도부가 대구공회 교인들의 합류나 참석의 기회를 제공하고 내부적으로는 불필요한 분쟁 소지를 줄인다는 입장 때문에 사회자 기능으로 충분한 것을 '강사'로 만들었습니다. 세월 속에 이 결정은 대단히 잘못 된 것임이 입증 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1990년 5월집회 처음부터 재독집회만 했더라면 은혜 면과 운영 면에서 좋았을 뻔했습니다. 그런데 집회 예배도 예배인데 예배에 설교자가 없고 과거 자료로 재독만 하면 우상숭배라고 강하게 비판하는 대구공회를 의식해서 부산공회 지도부가 재독집회의 사회자에게 재독할 설교를 30 분 정도 미리 요약하여 설교를 하게 만들어 강사라 하면 대구공회의 공격도 막고 강사할 지도부들은 공회 전체가 모이는 집회 강단에서 자신을 보여 줄 기회도 되고 또 1 명에게 다 맡길 분위기가 아니었으므로 4 명의 강사를 세우게 된다면 모두에게 고루 좋을 제안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제안은 재독집회를 재독집회답게 진행하고 은혜를 받아야 할 교인들에게는 안으로 고통 받는 결과를 제공했습니다. 체질상 재독을 좋아하는 분들은 예배 전 30 분의 강사 설교를 우습게 생각하여 미리 자 두는 분들도 있고 학생들을 데리고 30 분 정도 늦게 참석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재독과 강사 설교를 한 자리에서 꼭 같은 내용으로 대비를 시켰으므로 자연스럽게 나타 나는 현상이었습니다. 반면에 김효순 구역과 서영호 목사님 계열이라고 할 수 있는 교인들은 30 분 강사 설교 시간에는 열심을 내고 이후 재독 시간에는 짐짓 예배 분위기를 흐리고 외부 출입을 하는 등으로 서로 교차하며 예배를 방해하고 있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의 집회 은혜가 너무 컸으므로 5월과 8월의 거창과 대구집회를 쉽게 떠날 수 없었고 장소에 매이게 되자 집회 사회와 운영 방법을 놓고 공회는 일반 교인이 잘 모르는 내부에서 벌써 전쟁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집회의 강사를 결정하는 교역자회가 다가 오면 표 운동이 마치 요즘 선거운동과 같이 치열했고 온라인 송금을 통해 경제가 어려운 교역자들을 개척 지원금 이름으로 표 운동을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부공1이 원하는 대로 되었습니다. 부공1이라는 말은 서부교회 4층과 서성교회의 의논에 따라 되었다는 뜻입니다. 1999년경 지도부의 분열 이후에는 서성교회가 결정해 왔고 최근에는 양측의 재합류가 이루어 졌습니다.
이런 전체 흐름 중에서 1992년 서부교회 시무투표에서 서영호 목사님이 불신임을 받게 되고 서 목사님이 이를 거부하게 되자 서부교회 안에서는 서 목사님이 주도권을 쥐고 4층을 막아 내는 상황이었으나 공회적으로는 일방적으로 서 목사님이 난타를 당하고 반대측은 서부교회 내에서 당하는 것만큼 손을 봐 주고 있었습니다. 압박의 강도를 높혀 서부교회 담임 목회자로 인정하지 못한다 했고, 교회 분란의 책임을 물어 집회 강사직도 취소 시켰고, 양성원에서도 제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서 목사님 측 청년들이 집회 강단에서 서 목사님을 압박하는 상징 인물인 이재순 목사님을 끌어 내리겠다고 벼르자 강단을 요새처럼 만들었고 거창경찰서장이 종교계의 대규모 폭력사태가 우려 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현장에 미리 들렀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서 목사님을 강사에서 배제한 다음 다시 시간이 흘러 가다가 1999년경 부공1이 공회적으로 소수파가 되고 부공1 측에 서서 서 목사님을 적극적으로 압박하던 대부분 원로들이 부공2의 서 목사님 측에 서게 되고 이후 김삼암 목사님 측이 이재순 목사님 측과 결별하는 상황 전개가 벌어 졌는데 이 과정에서 이재순 목사님 측은 집회 전체 강단을 혼자 진행하게 되고, 과거 재독과 설교를 병행하던 체제를 단순 사회로 변경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부공1의 대구와 거창 집회는 순수 재독집회로 변경 되어 운영 되고 있습니다. 대구공회 전체와 부공2의 일부 교회들의 '여러 명의 강사 목사님들이 하루씩 설교'를 하는 식과 대별 되고 있습니다.
부공1의 최근 10 년의 현재 집회만을 두고 본다면 순수 재독집회입니다. 집회 진행을 맡은 강단의 목사님은 강사가 아니라 사회자입니다. 그러나 과거는 강사가 되어 매 시간 재독과 설교를 병행했습니다. 아무 누구라 해도 그 곳에 참석하는 분들은 차라리 현재 체제를 선호할 듯합니다. 재독이 싫으면 순수 설교로만 가는 것을 선호할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대구공회와 부공2의 일부는 설교 체제로, 그리고 부공1 전체와 부공2 대부분은 순수 재독집회를 유지하고 있고 이 순수 집회를 관리하는 강단은 순수 사회자일 뿐입니다.
이 과정에서 사회자의 중요성이 있는가? 집회가 정상적이고 상식적이라면 누구라도 설 수 있습니다. 공석을 맡아 본 목회자라면 자연스럽게 설 수 있는 자리인데, 문제는 이미 백 목사님 사후 우리는 수 많은 분쟁과 극심한 사태들을 겪어 봤습니다. 실제로도 언제 어떤 상황이라도 생길 수 있다고 볼 때, 사회자는 한 순간 집회 전체의 방향과 공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런 점 때문에 사회자 선정은 부공1을 운영하는 서성교회로서 대단히 신중하게 생각하는 사안입니다.





: 물론 참석을 못하시기 때문에 성경을 또박또박 읽는 젊은 목사님들이 대신 성경본문을
: 대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그래서 어느 목사님이 성경본문을 대독하는지 집회 예배시간이 되어 알곤 했습니다.
: 물론 성경본문을 대독하는 목사님이 강사 역할 또한 한 것과 마찬가지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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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재순 목사님은 건강 문제 때문에 더 이상 활동이 어렵습니다. 그 자리를 대신하는 분이 앞으로 부공1과 집회에 가장 중요한 분이 될 것입니다. 가끔 맡겨 두었다가 시원치 않은 문제가 생기거나 또 한 사람을 세워 견제나 분담을 시켜야 할 일이 생긴다면 과거 1989년 9월에 이재순 목사님을 서부교회 담임으로 청빙한 것처럼 과도기 임시 목회자로 활용한다거나 1990년 11월에 그 임무를 종료 시킨 다음에는 서로의 필요성에 의해 공회 대표로 세운 것처럼 그런 활용 면을 위해 직책을 맡길 수도 있습니다. 남자가 아니어서 교역자회를 직접 지도할 수 없다는 점 때문에 인원들을 활용하고 있는 것이 부공1의 구조적 불편입니다.

현재 류정현 목사님이 여러 면에서 가장 무난한 분입니다. 서성교회나 서부교회 4층에서 볼 때 거부적인 분이 아니며 목사님의 인품이나 평소 언행이 늘 안정적이며 조심하는 분이고 서부교회 내부에서 자라 나왔으며 이제 연세도 50대이고 해외 유학을 거쳤는데도 늘 공회의 옛 모습에 충실한 분입니다. 현재 맡고 있는 학장교회도 부공1 중에 가장 큰 교회여서 모습도 좋아 보입니다.

차선으로 정정표 목사님도 무난한 분인데 정 목사님은 굳이 말하자면 이재순 목사님의 직계라는 점이 강조 되고 류 목사님은 서성교회의 직계라는 점이 강조 되기 때문에 두 분을 적절하게 분담하면서 늘 류 목사님이 중용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제 강사가 이렇게 새롭게 공식적으로 선정이 되었다고 하니까
: 어떻게 선정이 되었는지 괜히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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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1의 모든 결정은 항상 서성교회가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재순 목사님이 사안 별로 아주 간혹 소리 없이 거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백 목사님 사후 초기처럼 활용 인원이 많았을 때에는 확실하게 거부하는 행동이 한 번 나오면 그 것으로 확실하게 내부인에서 배제합니다. 그런데 양 측은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기 때문에 한 쪽이 확실하게 입장을 밝히면 그 정도에서 절충 되어 나왔습니다.
2011년부터 10여 년 나뉘었던 서부교회 4층과 서성교회가 재결합을 했습니다. 경제력과 부산 중심의 인원 동원력을 가진 서부교회 4층과 총공회의 재산과 집회와 지교회 전체 관리를 맡아 온 서성교회는 과거 오해와 갈등을 겪은 경험 때문에 과거처럼 강하지는 않을 것이나 미리 조심하며 적절하게 역할 분담을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서성교회는 이제 80대에 들어 서는 연세 때문에 한계가 있고 서성교회가 이재순 목사님처럼 고령으로 인해 약화 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면 공회 전체의 운영은 확실하게 서부교회 4층으로 넘어 올 것입니다. 현재 부산의 목회연구소의 활동 재개 준비에도 이런 현상은 확실하게 나타 납니다. 부산 연구소는 말하자면 서성교회 사모님 한 분에게 주어 진 정도였습니다. 이제는 4층의 운영권 행사가 눈에 확실하게 드러 날 정도입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서성교회에는 항상 일반인들이 알기에는 사모님의 운영이며 사모님의 성격이 그대로 드러 난다고 하지만 실제 그 이면에는 소리 없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40대정도의 실력자가 한 분 계십니다. 서성교회 사모님은 아다시피 공회 내부를 전혀 모르던 분입니다. 1990년까지는 답변자가 가까이 모시면서 의논과 판단에 가장 큰 역할을 했고, 1990년부터는 김춘도 목사님이 답변자를 대신하여 그 역할을 했는데 바로 이 시기부터 겉으로는 김 목사님이 움직이나 깊은 내부에서는 현재 실력자가 20대부터 서성교회 사모님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끊임없이 공회의 중요 대소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분의 성향을 아는 사람은 서성교회의 결정과 향방을 미리 읽을 수 있고, 미리 읽을 수 있는 분들은 일반인이 아는 공회의 모든 상황을 미리 알고 있었습니다. 답변자는 그 분이 이 노선을 거의 알지 못하던 시절부터 지켜 보고 가르 쳐 온 분이어서 다행히 백 목사님 사후 오늘에 이르고 현재 이 홈을 운영하는 모든 일에서 별로 불편을 느껴 보지 못했습니다.
이 번에 이런 내용은 처음 공개합니다. 이렇게 소개하는 것은 이미 22 년의 세월 동안 전체 공회에 제일 큰 영향을 끼친 인물이라는 점에서 개인적 인연이나 사적 감정과 모든 고려할 사항에 앞 서 공회 전체를 향해 소개하지 않을 수 없다는 판단 때문입니다. 그 분 역시 하나님 앞에서 서부교회와 총공회 전체를 상대로 20 년 이상 크나 큰 거의 모든 일들에 지대한 활동을 한 이상, 이제는 그 분이 지금까지 판단하고 조처한 결과에 대해 책임 문제도 있고 또 역사에서 그 이름을 피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 분과 서성교회는 하나님 앞과 공회 앞과 역사 앞에서 자신 있게 당당하게 처리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홈이 소개한다면 이 홈은 늘 그러했듯이 만고에 충신이라는 이름을 또 다시 갖게 될 것입니다. 만일 그 분 스스로 지난 날에 너무 철 없이 잘못 한 일이 많았다고 자책하고 계신다면 하나님 앞에 서기 전, 지금 공회의 과도기가 진행 되고 있는 이 순간에 얼른 공개 회개하는 것이 스스로 유익할 것입니다. 공회가 다 함께 빚 진 마음으로 남 다르게 사랑할 서성교회와 그 측근 분을 상대로 오늘까지 이 홈은 그 분들에게 많은 피해를 입으면서도 오직 기다려 왔습니다. 이제 이만큼 기다렸으면 이제는 이 홈이 그 분들을 위해 지난 날과 다른 모습으로 그 분들의 유익을 위해 언행할 일들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래서 위와 같은 정보를 부공3에서는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하네요
: 일부러 부공1에서 위와 같은 정보를 흘린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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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은 마음 먹고 알려 하면 총공회 전체 범위에서는 알지 못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관계를 먼저 생각하며 사람의 판단은 항상 참고하는 정도에 그치려 노력합니다. 이런 자세 때문에 한 번 선을 긋고 나면 답변자 귀에 들리는 일이 아니면 먼저 묻거나 알아 보려고 노력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 홈이 알아야 할 일이나 알 수 있는 일들은 외부에서 먼저 이 홈에 연락을 주셔서 알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우선 백 목사님의 모든 가족분들과 친형제 이상으로 가깝게 지낸 관계 때문에 그 분들에게서 직접 듣게 되는 일이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는 답변자와 가장 반대 입장에 선 분들이 이 홈에 위협이나 공격을 하는 과정에서 A라는 분은 A의 입장을 답변자에게 열변하면서 B나 C나 D가 원래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하고, 또 B는 C와 D와 A가 그렇다면서 또 자세하게 증거를 대면서 무릎을 꿇도록 요구하는 것이 늘 반복 되고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듣지 않을 수 없이 듣게 된 이야기가 많습니다.
최근에 공회의 혼란기에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과거를 살펴 오늘을 정리하고 내일은 실수하지 말자는 뜻입니다. 오늘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쉬우나 내일 그 목소리를 다시 듣게 될 때 몸 둘 바를 알지 못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오늘 부끄러워 숨는 분들이 내일은 지난 날 미리 밝히지 못한 것이 부끄러워 또 후회하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홈은 그냥 배운 대로 가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많은 오해를 받으나 세월 속에 해결 되지 않은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부공1은 과거 대부분의 세월 속에 서성교회에 보고를 해서 허락을 받거나 서성교회가 자체적으로 필요하다고 느끼면 인천에 전화를 해서 부탁을 하고, 인천은 마치 자기 결정처럼 부공1 전체 교역자와 교인들을 움직였습니다. 공회 결정, 목사 안수, 집회 방법 등 그 어느 하나도 그렇지 않은 것이 없었습니다. 이런 체제가 판단자가 옳고 바르게 하면 굉장한 효력이 있습니다. 만일 판단자가 흔들리거나 잘 모르고 처리하면 평양 모습이 됩니다.




: 아무것도 모르고 참석을 한다는 것이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 더군다나 이번 집회 기간에는 5월5일이 포함이 되지 않아 일부러 시간을 내야 하는 상황인데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선정했는지 모르고 참석한다는 것이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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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그냥 모르고 참석합니다. 그리고 다른 방도가 없으니 이 번 집회에 은혜 받았으면 되었다고 합니다. 이 것이 오늘 공회 형편입니다. 사실입니다. 다른 방법도 없습니다. 많이 알면 양심에 가책이 될 뿐입니다.









>> 궁금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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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 게시판에 올려 진 질문으로 이 곳에서 안내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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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대구 집회에 매년 참석을 하던 사람입니다.
: 재독집회에 강사가 뭐가 중요한가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왔지만
: 그리고 공회 사정상 이재순 목사님 홀로 강사를 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물론 참석을 못하시기 때문에 성경을 또박또박 읽는 젊은 목사님들이 대신 성경본문을 대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그래서 어느 목사님이 성경본문을 대독하는지 집회 예배시간이 되어 알곤 했습니다.
: 물론 성경본문을 대독하는 목사님이 강사 역할 또한 한 것과 마찬가지였지요
:
: 이제 강사가 이렇게 새롭게 공식적으로 선정이 되었다고 하니까
: 어떻게 선정이 되었는지 괜히 궁금합니다.
: 물론 강사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지만
: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 왜냐하면 주최측에서 강사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목회자들이 선정한 강사마저도 사력을 다해서 단에 서지 못하도록 막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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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주최측에서 신중하게 성경본문을 대독할 목사님들을 세웠던 것 같은데.......물론 어떤 회의에서 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는지 알 수 없었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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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위와 같은 정보를 부공3에서는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하네요
: 일부러 부공1에서 위와 같은 정보를 흘린 것은 아닌지
: 여러가지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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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공1에서 고민을 하고 정상적인 목회자 회의 결정을 따라 이같이 진행을 시키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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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것도 모르고 참석을 한다는 것이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 더군다나 이번 집회 기간에는 5월5일이 포함이 되지 않아 일부러 시간을 내야 하는 상황인데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선정했는지 모르고 참석한다는 것이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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