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알고 계셨습니다.

공회내부 문답      

잘못 알고 계셨습니다.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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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뭘 잘못 알고 있다는 말씀인지 잘 모르겠네요


저는 객관적 사실에 대해서 질문을 올린 것입니다.
사회자가 유정현 목사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부공3에서 알았는지
-혹시 어떻게 사회자가 선정되었는지 아시는지
궁금해서 올린 것입니다.
-부공3에서 올린 글이 아니라면 부공1에서 올린 글인지 궁금해서요















>> 00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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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람 편의를 위해 '/소식/1823번'에서 이동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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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독은 말 그대로 제독이며, 사회는 사회자인 이재순 목사님의 예배 선언과 동시에 성경 봉독으로 끝나고 성경봉독이 끝나면 곧바로 제독이며, 제독이 끝난다음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로이 돌아 가자는 말씀 뿐 더이상의 군더더기는 없습니다.
: 목요일 오전의 헌금시에는 헌금에 따른 찬송 한장 부르는 것이 첨부될뿐 더이상의 언급도 없으며, 병나은 보고나 잡다한 광고들은 예전 백목사님 시절과 같이 광고자가 별도 합니다.
: 이재순 목사님이 연세가 드셔서 성경을 느리게 봉독을 하였으나 다른 사람이 대독한적은 2011년에는 제가 참석 하지 못하여 모르겠으나 그전까지는 없었든 것으로 기억합니다.
: 강사라고 하여 설교를 한다든가 기도를 한다든가 하는 경우도 없습니다.
: 이재순 목사님의 단독 사회를 보게된 문제에 대하여도 잘못 알려진 부분들이 많아 참으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 제 개인적으로는 이재순 목사님측도 아니지만 사실 여러분들이 돌아가며 사회를 보든때보다 훨신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 여러목사님들이 돌아가며 강사를 할때에는 설교를 30분으로 제한을 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시간씩 할때가 허다하여 제독을 하고나면 점심먹기도 바쁘고 다음 예배 시간을 늦추는 경우가 태반일뿐 아니라 지루하고 온몸이 지쳐서 정작 재독은 졸기 일수 였는데 현재는 백목사님 당시처럼 시작되고 끝나므로 훨신 좋다고 생각이 됩니다.
: 김응도 목사님, 김삼암 목사님 이재순 목사님, 이진헌 목사님, 서영호 목사님 어느한분 녹녹하게 설교가 짧은 분은 없다보니 밥도 한시간씩 늦게 먹게 되고 밥 또한 질어서 먹기도 나쁘고 국은 쩔어서 짜고 예배시간도 그렇지만 씻는 것도 바쁘고 화장실도 갑작이 몰리니 미어터지고 어느하나 좋은것은 없었습니다.
: 매사에 욕심을 버리면 모두들이 편하고 구원에 유익한데 욕심이 화를 부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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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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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식 게시판에 올려 진 질문으로 이 곳에서 안내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행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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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대구 집회에 매년 참석을 하던 사람입니다.
: : 재독집회에 강사가 뭐가 중요한가 하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해왔지만
: : 그리고 공회 사정상 이재순 목사님 홀로 강사를 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물론 참석을 못하시기 때문에 성경을 또박또박 읽는 젊은 목사님들이 대신 성경본문을 대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 : 그래서 어느 목사님이 성경본문을 대독하는지 집회 예배시간이 되어 알곤 했습니다.
: : 물론 성경본문을 대독하는 목사님이 강사 역할 또한 한 것과 마찬가지였지요
: :
: : 이제 강사가 이렇게 새롭게 공식적으로 선정이 되었다고 하니까
: : 어떻게 선정이 되었는지 괜히 궁금합니다.
: : 물론 강사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저는 생각하지만
: :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 : 왜냐하면 주최측에서 강사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목회자들이 선정한 강사마저도 사력을 다해서 단에 서지 못하도록 막았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 :
: : 그래서 주최측에서 신중하게 성경본문을 대독할 목사님들을 세웠던 것 같은데.......물론 어떤 회의에서 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는지 알 수 없었지만 말입니다.
: :
: : 그래서 위와 같은 정보를 부공3에서는 어떻게 알았는지 궁금하네요
: : 일부러 부공1에서 위와 같은 정보를 흘린 것은 아닌지
: : 여러가지로 궁금하네요.
: :
: : 부공1에서 고민을 하고 정상적인 목회자 회의 결정을 따라 이같이 진행을 시키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
: : 아무것도 모르고 참석을 한다는 것이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 : 더군다나 이번 집회 기간에는 5월5일이 포함이 되지 않아 일부러 시간을 내야 하는 상황인데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선정했는지 모르고 참석한다는 것이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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