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회

공회내부 문답      

중국공회

설명
교인 0 3


pkist를 총공회 공식 입장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은 분들 중에서 백 목사님 가족의 입장을 반영하는 곳은 부공1에 몇 분이 계실 것인데 그 분들은 컴을 잘 사용하지 않지요. pkist를 최근에 '교역자' 이름을 사용해서 그 영향력을 축소 시키고 싶은 곳은 중국공회라고 생각되고 글을 쓴 내용이나 여러가지를 볼 때 그렇게 짐작됩니다. 아니면 정식으로 사과하겠습니다. 만일 맞다면 크게 회개해야 할 겁니다. 80년대에 백 목사님을 헐고 다닐 때도 꼭 이런 식이었습니다. 킥킥 거리며 여기저기 다니며 무게 잡고 경건한 자세로 꼿꼿하게 자세를 해 다니니 미혹이 많았습니다. 잘은 몰라도 짐작이 맞을 것같아서 공개 제안합니다. 글을 적은 분만 동의해 주면 본인확인은 아직도 가능한 시대입니다.

오래 전에 안수를 받지 못해서 부공2에서 난리가 날때 pkist에게 어려울 때 큰 신세를 진 것으로 여기서 글을 읽은 적이 있고 서부교회에서도 다 아는 일이었지요. 배신은 좋지 않습니다. 한번 배신하는 분들은 악습 때문에 술담배 끊지 못하는 분들처럼 평생 계속 그렇게 나갑니다. 칼빈주의는 배신하지 않습니다. 공회도 그러했습니다. 비판이라 생각말고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
: 백 목사님의 교리 신조를 바로 아는 제자들은
: 백 목사님 가족들의 마음과 같습니다.
:
:
:
: >> 교역 님이 쓰신 내용 <<
: :
: : 부산 연구소에서 사이트를 일시 중단하고 있으나 공개했을 때 글을 읽어 보니까 여기를 두고 말하는 듯한 글을 봤습니다. 백 목사님의 원래 가르침을 떠나 개인 생각으로 공회를 설명하고 있다는 우회적 평가를 적었는데 여기 대한 입장을 설명해 주십시오.













쓰기 공회내부 문답 초기목록
어린 신앙에 혼란을 주는 글은 '공회 회의장'을 이용해 주십시오.
내용이 애매하거나 글의 진행이 적절치 않으면 관리자가 이동하겠습니다.
(1) 게시판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상담 비판 노선 갈등 인물 교회 서부 기타
부산공회 (부산공회1, 부산공회2, 부산공회3, 부산공회4) 대구공회 서울공회
번호제목이름파일날짜
  • 2710
    양성생
    2012-05-15
  • 2709
    yilee
    2012-05-15
  • 2708
    다른양성생
    2012-05-18
  • 2707
    교인
    2012-05-20
  • 2706
    소자
    2012-05-20
  • 2705
    청년
    2012-05-12
  • 2704
    yilee
    2012-05-15
  • 2703
    ??
    2012-05-16
  • 2702
    yilee
    2012-05-16
  • 2701
    옛교인
    2012-05-02
  • 2700
    교인
    2012-04-27
  • 2699
    yilee
    2012-04-28
  • 2698
    교역
    2012-04-24
  • 2697
    교역자
    2012-04-28
  • 열람중
    교인
    2012-05-17
  • 2695
    help
    2012-04-28
  • 2694
    yilee
    2012-04-25
  • 2693
    감사
    2012-04-17
  • 2692
    감사
    2012-04-17
  • 2691
    외부인
    2012-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