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공2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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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6 00:00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
: 부공2와 실질적으로 가장 가깝게 지내는 것으로 파악 되고 부공2의 입장으로 최근 수 년 동안 활동한 것이 많으므로 부공2가 여러 가지 책임에 더하여 중국공회의 책임을 질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경제 지원이나 교류에 있어서도 그렇기 때문에 중국공회는 부공2라는 총공회 게시판으로 가서 활동하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부공2의 목회자중에
특히, 따로 설교집회하는 분들이 주도적으로 앞장서서
김빈석씨의 중국선교를 지원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부공2의 공식입장은,
<과거 김반석씨의 목사안수를>
정상적인 양성원 100독 과정도 없이,
그리고 그 신앙의 면밀한 검증도 없이,
4분 목사님들이 개적으로 안수하는데, 부공2 목사 2명이 가담한데 대해,
교역자회의에서 결의하기를,
1> 목사 안수에 가담한 부공2의 목사들은 치리하고,
2> 김반석씨의 목사됨은 인정할 수 없다는 것으로
결론 지었습니다.
그러나, 그때 치리받은 분들이 공회의 뜻을 뒤로 하고,
자신들의 개인적 양심으로, 개인적으로,
계속 김반석씨의 중국선교를 돕고 있는 줄 압니다.
물론 김반석씨가,
속히 과거를 진정 회개하고, 겸손히, 배우며 자라가는 자세로 돌이키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부공2의 입장'으로 돕고 있는 것 아닙니다.
오히려 여기 부공3의 이 목사님이, 주도적으로 목사 안수를 주신 것이니,
부공3에서 김반석씨가 '목사' 이름을 가지고, '중국선교공회'라 하며 활동하게된,
그 동기를 제공한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