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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간반의 1980년대 초반

1978년 서부교회는 주교에서 장년반으로 바로 올라 가던 체제에 '중간반'을 신설하고 교회적 지원을 쏟게 됩니다. 수 많은 주교 반사 중에 정예 반사를 뽑아서 장래 목회자로, 현재는 서부교회 주교 졸업생을 맡은 중간반사로 교회의 중추가 되도록 했습니다. 결혼, 거주, 생활비, 활동비, 기타 경비, 졸업생 배정, 교회 내 모든 부서에 우선한 지원, 권찰회 참석 등 파격적으로 길렀습니다.

초기에는 비상 대처를 위해 비상 지원을 했지만, 그 지원이 계속 이어 지면서 중간반 반사들은 교회나 부장 선생님의 지도를 무시하고 막 가는 이들이 생겨 납니다. 사회생활을 제대로 해 보지 않은 젊은 청년들이어서 그렇다 쳐도 일반 한계를 넘고 있었으며 파격적인 대우에도 불구하고 대우 문제를 더욱 요구하는 등 여러 부작용이 드러 나고 있었습니다.

일반 목회자들이라면 그런 과정을 거쳐 초대형 교회 내에 노동단체와 같은 이권단체 하나가 형성 되는 것을 속수무책 지켜 보거나 아니면 부추겨 그렇게 만들었을 터인데 백 목사님은 신앙과 교훈에 이어 그 행정과 현장 처리 역시 탁월했기 때문에 중간반의 문제점을 간파한 다음 바로 실적급을 적용 시킵니다. 세상 일반 사회가 2000년대에나 이르러 나오던 실적급 개념을 종교계 성직에조차 1980년대 초반에 적용 시켰으니 공회의 개혁성은 급진 좌파든 실적 위주의 우파든 다 함께 무릎 꿇고 배울 바라 하겠습니다.



2. 반발

중국공회 선교사로 활동하시는 분은 서부교회 중간반 반사로 임명 받았으나, 실적급으로 바꾼 백 목사님의 중간반 운영에 불만을 품고 계속적으로 반발하고 반대하다가 끝내 공회를 탈퇴합니다. 본인이 옳바로 간다며 나간 길이므로 비판할 일이 아니고 당시 상황을 그대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비웃어 가며 교회 곳곳에 백 목사님과 교회와 중간반 부장 선생님을 꾸준하게 헐고 다녔으니 1988년 사직동교회의 탈퇴를 공회적 탈퇴라고 한다면 당시 중간반이라는 서부교회 내부의 조직에서 묘한 말을 흘리며 다니고 비판했던 것은 교회의 역량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못해서 그렇지 그 의도나 언행은 대단히 잘못 된 것이었습니다.



3. 이후

1982년경의 행동은 확실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1990년대에 인천 이재순 목사님 교회 교인으로 계신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2000년 초반에 이 홈을 방문했고 과거 공회를 탈퇴한 것을 잘못했다 하며 돌아 오셨습니다.

만일 진심으로 돌아 오고 과거의 잘못 된 행습을 청산했다면 굳이 과거 이야기는 거론조차 할 필요가 없을 터이나 현재 그 분의 언행은 정확하게 30 년 전과 꼭 같습니다. 백 목사님의 교훈에 틀린 것이 있어 자신이 더 발전하여 새로운 깨달음을 펼친다고 하는데 1980년대도 그런 지적을 했으나 결국 본인이 틀렸던 것처럼 이 번의 이 노선에 틀린 점을 지적하는 것도 따로 밝힐 것도 없이 자신의 글에서 자신이 틀렸다고 인정을 해야 할 일들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가장 우려 되는 것은 틀렸을 때는 항상 어물쩡 넘어 간다는 것입니다.

남들이 어떻게 회개하라고 지적해 줄 수는 없고 오직 본인의 결정이지만, 회개에 있어 과거에 대한 구체적 지적과 남들의 비판 이상으로 자아 비판을 하지 않은 이들의 회개가 진정한 회개가 되는 것은 역사에 없었습니다. 무슨 말을 하든 뒤에 불리하거나 틀린 것이 나오면, 과거 이야기는 다 덮어 놓고 또 새로운 것을 내 놓으면서 끊임 없이 나가는데 바로 이 점 때문에 중국공회는 회개가 없고 자신의 언행에 대한 책임이 없으므로 말만 쏟아 낼 뿐입니다.

부공2와 실질적으로 가장 가깝게 지내는 것으로 파악 되고 부공2의 입장으로 최근 수 년 동안 활동한 것이 많으므로 부공2가 여러 가지 책임에 더하여 중국공회의 책임을 질 수밖에 없을 듯합니다. 경제 지원이나 교류에 있어서도 그렇기 때문에 중국공회는 부공2라는 총공회 게시판으로 가서 활동하면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
: 신학에 관심을 가진 청년입니다. 예수님의 인성까지도 바로 바꾸시더군요. 그런데 오늘부로 바꾼다는 말씀 하나가 전부군요. 정부 공공기관의 발표는 글자 하나를 가지고 목숨을 겁니다. 그래서 발표할 때 공문에 글자 하나 박히는 것을 두고 얼마나 내부적으로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고 관련 법규와 판례와 파장까지 면밀히 검토합니다. 예수님의 인성이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이리 갔다 저리 가는데 아주 쉽게 표현되는 것에 놀랐습니다.
:
: 1980년대에 서부교회 중간반사셨다고 들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서 공회를 탈퇴했는지, 개인의 사적 이야기라 하지만 김반석 목사님 스스로 선교사며 목사님이며 교리연구자로서 백 목사님 깨달음을 지금 앞서고 있다 하시니 공인이면 사생활을 정당하게 비판받고 검증받을 수 있을 것같아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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