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선과 합정동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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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선과 합정동 노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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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백영익 계열의 이근영 목사님

이근영 목사님은 큰 범위에서 백영익 목사님 계열이었습니다. 백영익 목사님의 소속만 가지고 본다면 어떤 때는 공회에 속했고 어떤 때는 독자 노선을 걸었고 때로는 타 교단을 택하기도 했습니다. 80년대에 공회로 복귀한 다음에도 공회의 근본 노선을 변경하려다가 실패했고 백 목사님 사후에는 현재의 서울공회를 형성한 주체입니다.

이런 면에서 이근영 목사님은 이 노선에 속했던 때가 있었고 이 노선에 영향을 지대하게 받았다는 점에서는 범총공회 인물로 포함할 수 있으나 공회의 내면에서 본다면 이 노선 외부인이지 내부인은 아닙니다. 최소한 대구공회 정도의 입장은 가져야 총공회 내부인으로 포함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이 홈의 주력 대상

이 홈은 공회 내부인을 위해 운영 되는 것이 아니라 이 노선을 모르는 외부인이나 또는 내부인이라 해도 이 노선을 알지 못하는 새로운 세대를 위해 운영 되고 있습니다. 만일 내부인만을 위해 운영 되었다면 부공3 외에는 주소록에 올리지도 않았을 것이고 타 공회에 대한 비판은 객관적 자료 제공 정도에 그치지 않고 자신들도 모르고 있던 내용까지 다 공개하며 비판에 나섰을 것입니다.

이 홈은 공회 외부인이나 공회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 백 목사님 사후에 이 노선을 소개하겠다는 사명으로 출발했습니다. 처음부터 공회 내부인은 포기를 했습니다. 이유는 백 목사님이 평생 가르쳤으나 돌처럼 굳어 변화가 없는 선배나 동지들을 이 홈이 가르치려 나선다면 천부당만부당하다고 생각했고 불필요한 분쟁만 예상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취지 때문에 이 홈은 초기 5 년 정도는 거의 외부인만 방문했고 그 후 5 년 동안은 공회 내부인들의 방문도 약간 포함이 되었고 최근에는 외부인이 3분의 2, 내부인이 3분의 1 정도로 고정이 되어 여러 면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3. 질문하신 경우를 두고는

이 홈은 백 목사님 생전부터 백영익 목사님은 이 노선을 떠난 독자적 세계를 가진 분으로 상대했지 이 노선 내부인으로 상대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 인간적으로는 백영익 목사님 부부와 자녀와 전체 가족이 저희 가족과는 큰 집과 작은 집처럼 가까왔습니다. 온 집안 식구들이 서로가 그렇게 지냈고 그 과정에서 다수 가족들이 백영익 목사님 쪽의 중심에 계시기도 했으나 답변자는 한 번도 빠짐 없이 신앙 면에서는 공회 바깥 분들로 상대했습니다.

이런 면은 장영목 목사님이든 중국공회든 백태영 목사님이든 신도범 목사님이든 다 마찬 가지입니다. 중국공회 쪽에서 이 홈을 이근영 비호 세력이라고 비판한다는 말을 주변에서 들었다 하며 이근영 목사님은 비성경적 논물을 발표했다고 한다는데, 중국공회는 다른 사람과 신학을 논하기 전에 초등학교를 새로 가서 백 목사님처럼 비록 5 년을 공부해도 남의 글을 읽는 법을 배워야 할 분이므로 논외로 삼겠습니다.

필리핀에서 선교하는 것만 생각하면 고생한다고 표현할 수 있고 또 공회 출신이니 다니다 보면 공회의 부스러기 하나라도 전해 질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이 노선의 본류에서 본다면 타락도 그런 타락이 없고 탈선도 그런 탈선이 없습니다. 필리핀에서 하고 있는 바로 그런 행동들을 해서는 안 된다며 10 년을 최선봉에 서서 교계를 향해 공회 입장을 외친 분이 자기가 필리핀을 쓸고 다니며 바로 그 금지하던 일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공회 소식란에는 외부 일반 모습만 그대로 전합니다. 그리고 이 홈의 글에서 필리핀을 보는 시각은 항상 2 가지입니다. 이 것은 그 누구를 상대해도 늘 마찬 가지입니다.

이 홈의 표현은 무엇이 기준인지 어떤 입장인지 왜 그렇게 했는지를 두고 읽어야 하며, 그 것은 사회 생활의 기본이며 성경을 읽을 때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후회하셨다 하는 말씀과 하나님은 불변의 하나님이라는 말이 왜 극단적으로 모순인데 하나님은 진리의 하나만 가진 분으로 귀결 되는지를 깨닫지 못하면 신앙의 출발선에서 한 발도 떼 놓을 수가 없습니다.

현재 이 홈은 중국공회를 상대하지 않은 지 5 년 정도가 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곳에서 이근영 목사님 비호세력이라 했다 해도 그 말이 무서워 이근영 목사님에 대한 소개를 거두지는 않을 것이고, 필리핀이나 심지어 서영호 송용조 목사님에 대해서는 호평할 부분은 하고, 비판할 부분은 하는 것입니다. 부공1에서는 이 홈이 서 목사님을 호평했다고 악감정을 많이 가진 적이 있었고 부공2에서는 4층을 일방적으로 지지한다고 역시 그렇게 못 마땅해 하지만 우리 전부는 주신 장점이 있고 주신 단점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중국공회는 공회적으로는 어려서 아는 것이 전혀 없습니다. 인산 이 목사님의 공회 과거와 실체를 모르고 아버지처럼 그렇게 따랐던 것도 공회에 대해 전무식이었고, 백태영 백영익 목사님 등 공회 거의 전부에 대해 실질적으로 기초 사실조차 아는 것이 없어서 교리적 성경적 실수나 죄를 지으면서 이런 단순한 실수를 더하는 것입니다. 사실 서부교회에서 자란 분들은 공회를 기본적으로 모르게 되어 있습니다.



4. 참고로

어떤 분들은 이 홈이 '백영희 연구' 홈이기 때문에 자녀분들이 각각 원하는 대로 그대로만 토씨 하나까지 고치지 않고 발표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자녀 일곱 분의 개인 의견이 다 다른데 과연 그 것이 가능한지 생각조차 해 보지 않은 분들이고, 어떤 분들은 교계적 홈이니 두리뭉실하게 넘어 가 달라고 하는데 이 노선은 죽어도 그리는 못합니다. 할 말은 하고, 그칠 말은 그치며, 판단에는 실수가 있을지라도 기본 방향만은 옳고 바른 한 길을 지향합니다.

부공1처럼 대내나 대외나 누구를 만나든지 '백 목사님' 이라는 표현만 나오면 그 앞에다 대고 '순교하신'을 무조건 갖다 붙이면 효자임에는 틀림 없으나 제 부모를 원숭이로 만드는 무지한 효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사실 부공1 목회자들에게도 왜 순교인지를 질문했을 때 제대로 답하는 분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 분들의 기준으로 순교를 표현하려면 믿고 주는 우리 전부가 순교자가 될 터인데 그렇게 범위를 넓히면 백 목사님의 순교에 물타기를 하는 불효가 됩니다. 지금 합동이나 통합 교단이 갑자기 순교자 확보 경쟁에 뛰어 들어 가서 인민군을 피하여 도망 가다가 죽은 사람까지 순교 기념 공원에 이름을 박아 놓고 실적을 선전하는 꼴이 됩니다.

그렇다고 부공2의 양성원장님처럼 타 교단 신학교에 주력 교수와 겸직을 하면 기독교 사회성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이 노선을 모르거나 이 노선을 훼방하는 죄가 되고, 대구공회처럼 공회 전체적으로 대외 교류나 외부 모습을 많이 수용하게 되면 공회가 가진 공회성의 훼손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홈은 이 노선의 대외 교류와 공회 내부의 바른 신앙을 함께 잘 조절하고 싶었습니다. 실제 그렇게 되었는지는 14 년의 운영 기록 전체가 이 곳에 있기 때문에 각자 판단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외부에 대해서는 이 노선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것을 하나의 목적으로 삼되, 언제든지 외부에서 우리의 문제를 지적한다면 총력을 기우려 이 노선에 수정이나 보충할 것이 있는지 살펴 외부로부터 배우는 것을 게을리지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지난 14 년간 이 노선의 과거 자료를 아는 대로는 아낌 없이 누락 없이 다 제공하면서도 이 홈은 단 한 번도 과거를 단순 반복한 기억은 없습니다. 이 홈이 스스로 좋아서 자원함으로 깨닫고 옳다고 판단한 다음 증거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이 홈은 '총공회 주소록'이나 기타 자료를 상대할 때 주관과 객관을 언제나 명확하게 구별했습니다. 외부에서 총공회라고 생각할 수 있는 주소는 모두 총공회에 포함을 시켰고, 외부의 어떤 비판이나 주장이든지 만에 하나 이 노선에 잘못의 가능성이 있을까 하여 늘 경청했으며 상대방을 스승이나 지도자일 수 있다고 생각하여 깍듯이 대했습니다. 다만 대화 가운데 상대방에게 배울 것이 없거나 사실 자체를 잘못 알고 있다면 이 홈도 소신 있게 발언했습니다.



이 홈의 교계 사회성과 이 홈의 이 노선 내면성을 동시에 이해한다면 이근영 목사님 비호라는 표현은 공회를 전혀 모르고 나왔거나 아니면 이 홈을 사냥하기 위해 덪을 만드는 행위이니 이러나저러나 회개할 일이라고 보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실명을 알면 그 분에게 좀더 가깝게 명확하게 안내를 해 드릴 터입니다.










>> 양성 님이 쓰신 내용 <<
:
: 주권욱 목사님이 이근영 목사님을 연구한 논문을 피키스트에서 소개하는 것은 이근영 목사님 비호가 아닌가 이런 비판을 들었습니다. 이근영 목사님의 사상은 비성경적이고 비공회적이라는데 혹시 아시는 분입니까? 이근영 목사님의 신학 사상에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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