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공회내부 문답      

세인트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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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백도영 목사님은 미국 세인트루이스로 1984년에 이민을 가셨습니다. 세인트루이스에는 백 목사님의 자녀들이 개척하신 공회 교회가 있었습니다. 이 곳에서 5 년 정도 교인으로 미국 생활과 미국 교인들과 공회 교회의 운영을 지켜 보셨고 부친 백 목사님의 목회 강권에 따라 과거 한국에서 반사를 했던 경험으로 미국에서 개척을 했습니다.

1980년대의 한국과 미국은 만사에 천지차이였지만 본질적으로 복음을 가지고 전도하고 개척하고 교회를 운영하는 일에는 성령이 한 분이고 사람의 순종적 충성이 있다면 사회 문화적 차이는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판단하셨습니다. 보통 미국에서 개척하는 분들은 미국적 사고방식과 미국적 환경을 크게 염두에 두고 시작하는데 백도영 목사님은 한국에서 당시 공회 주일학교 원칙에 따라 거리로 나가서 학생들을 먼저 전도했고 자연스럽게 모든 일이 뒤를 따랐습니다.


백 목사님의 모든 자녀 분들은 한 번 했다 하면 좀 철저히 하는 면이 있고 모두가 일반적인 사람들의 일반적인 그런 모습을 답습하는 식이 아니라 연구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일단 일이 시작 되면 결과나 다른 사람의 평가에 상관 없이 집중력 있게 하는 편입니다.

개척지는 세인트루이스에서 했고 구체적으로 저소득 밀집지역이었습니다. 하바드 대학 의대를 나온 아들이 당시 중학생 정도에서 아버지를 도왔고 아마 크게 역할을 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그 아들이 목회자의 길을 걷기 위해 신학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여러 통계는 확실한 근거에 의한 것입니다. 세인트루이스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던 형제분들조차 처음에는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만 확인 후 탄복했으며, 사실 미국은 시카고의 무디와 같은 분이 이미 서부교회 주일학교 방식과 비슷한 모습으로 오래 전에 역사에 없는 기적을 일군 적이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에 너무 우리의 생각이 고착이 되어 문제지 어디서든지 충성하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
: 좋은 자료를 은혜롭고 읽고 감사하고 있습니다.
:
:
: 백 목사님 자녀분이 미국에서 개척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전화로 인허한 것이 특이하며 개척한 교회가 장년반이 23명인데 주일학생이 123명이라고 했는데 미국 실정으로는 불가능한 숫자라고 생각됩니다. 어디에서 개척하셨나요?
:
: 미국은 한국과 달리 자기 차로 교회를 가야 하므로 대부분 부모가 교회를 가야 아이들도 갈 수 있습니다. 주일학교 시간도 장년부 예배시간과 같은 시간인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저는 현재 미국에 살고 있으며 개척을 소망하는 사람인데 롤모델이 될 수 있어 궁금합니다.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부러워서 질문합니다. 백 목사님께서 인정하셨고 이 목사님이 자료로 남기고 소개한다면 의심하지 않고 믿습니다. 참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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