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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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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2 00:00
1990년대까지는 공회 밖에서 설교록을 찾는 분들은 이진헌 목사님의 소개로 침례교 쪽에서 연락이 왔고 또 한 쪽에서는 내수동교회 박희천 목사님이 총신대 강의를 통해 늘 강조하므로 그 밑에 학생들이 주로 연락을 해 왔습니다. 2000년대가 들어 서면서부터 확실하게 느끼는 것은 피영민 목사님의 소개를 받았다면서 연락 오는 분들이 가장 많습니다. 뒤에 알고 보니 교계의 유명한 분이었는데 답변자는 구입 때문에 연락하는 분들이 집중 되었으므로 알아 봤고 그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도 총공회 목회자들보다 이진헌 목사님의 소개로 침례교 등에서 사 가는 분들이 더 많았습니다. 목사님 사후는 공회 내부보다 거의 공회 외부에서 구입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안에 있던 복음이 사도행전을 거치면서 초대교회의 초기에 급격하게 울타리 밖으로 넘어 갔고 이후 이스라엘 지경 안에서는 복음을 듣고 보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공회 복음도 그런 길을 걷고 있다고 통계를 통해 짙게 느껴 지고 있습니다.
>> 공회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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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식' 게시판에 '1859, [외부]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세미나 - 박희천, 피영민, 김준범, 이환봉, 김남준...▶▶▶▶ " 2012-06-30' 글 속에 피영민 목사님에 대한 소개가 있었습니다. 어떤 분입니까? 백 목사님 생전에도 침례교에서 설교록을 많이 가져간다고 했는데 그런 경우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