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교회가 없고 실시간은 반대하는 식구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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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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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7 00:00
이런 어지러운 일들이 벌어질 줄 알았겠습니까? 갈 교회가 없다는 현실을. 오래토록 찾아보고 어떻게 해봐도 현재 사는 곳에서는 갈 교회가 없습니다. 공회 옛교인으로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렇게 갈 교회가 없는 상태로 고착되면 어떤 길이 있을까요? 저만 아니라 알고 지낸 분들이 적지 않게 고통받는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