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 따라, 예배 참석 목적에 따라
| 설명 |
|---|
yilee
0
0
2012.08.05 00:00
집과 교회가 떨어 져 있을 때 주일에 차를 타지 않기 위해 교회를 가지 않는 것은 더 큰 잘못입니다. 예배를 참석하기 위해 주일 저녁에 귀대하는 것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목회자가 되고 싶거나 평소 주일에는 비는 시간조차 신앙에 긴장하고 바르게 살아 온 사람이라면 어떤 교회에 어느 정도의 말씀인지를 두고 본인이 알아서 결정할 일입니다.
예를 들어 서울 외곽에서 근무하는 분이 지하철을 타고 본 교회로 출석할 수 있는데 주일날 영외 출입을 할 수 있다면 부대 내의 어지러운 예배와 부대 내에서 혼자 예배 드리는 것과 본 교회를 출석하는 것을 두고 제일 마지막을 택하도록 지도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입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
: 입대한 청년입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은 어렵지 않은데 혼란스러운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일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학생들을 교회로 데려 옵니다. 그런데 제가 입대를 했고 휴가를 받아 고향 교회를 왔는데 주일 저녁이 귀대 시간입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가고 싶습니다. 군 교회는 아실지 모르겠으나 아주 놀자판입니다. 그 시간에 앉아 있는 것은 예배가 아니라 죄를 짓는 것 같습니다. 주일 예배를 드리고 저녁에 귀대할 수 있는데 어떤 것이 옳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