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록을 요약한 것

공회내부 문답      

설교록을 요약한 것

설명
yilee 0 0


1. 신앙의 상식 2 가지

- 성경과 교리

성경을 현미경으로 읽으면 성경공부라 하고 성경신학이라 합니다.
성경을 망원경으로 읽으면 교리공부라 하고 조직신학이라 합니다.

성경신학은 성경 그대로를 공부한다고 보통 착각을 합니다만 교리 없는 성경공부는 비성경이고
조직신학은 성경 전부를 다 공부한다고 보통 착각합니다만 성경공부 없는 조직신학은 소설입니다.

성경은 한 자 한 자도 성경이지만, 성경은 성경 전체를 통해 알아 낼 수 있는 부분까지가 성경입니다. 성경을 우리에게 성경으로 주셨는데 현미경을 들고 있는 분들은 성경의 넓은 부분을 다 없애 버리기 때문에 실제로는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고, 망원경만 들고 읽는 분들은 성경의 세밀한 부분을 잘 놓치기 때문에 역시 성경을 모르는 사람이 됩니다. 양 면을 동시에 알고 들어 가야 합니다.


- 설교록과 이 노선

이 노선의 넓고 큰 방향을 모르고 어느 한 공문만 들고 있으면 총공회를 모르는 사람이고, 공회의 큰 방향만 붙들고 공회의 교훈 기록을 낱낱이 알지 못하면 이 역시 공회를 모르는 사람이 됩니다. 공회는 원칙을 정한 것이 거의 없습니다. 공회 첫 출발의 1966년의 3대 원칙조차 그 원칙이 전부는 아닙니다. 그러나 그 시기에 그렇게 요약 되고 적힌 것의 의미는 그 후에 어떤 변화와 새로운 상황이 있다 해도 이 원칙을 과거사로 넘어 간다면 공회를 모르는 사람이 됩니다.

시무투표 역시 1970년의 시작에서 1988년의 마지막 순간까지 거의 매 번 제도가 바뀌었습니다. 그 세부와 그 전체를 함께 아는 사람이면 오늘 2012년의 시무투표는 어떻게 시행해야 할지를 두고 그렇게 어렵지 않을 듯합니다.



2. 질문 내용에 대해

- 4 가지 원칙은, 어제 답변을 적다가 자연스럽게 그렇게 요약해 본 것입니다.

공회에서 회의해서 통과한 것이 아니며, 백 목사님께서 불러 주신 4 가지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닙니다. 백 목사님께서 불러 주신 것이 있다 해도 오늘 우리는 4 가지 중에서 전혀 필요가 없게 된 것이 있으면 하나를 뺄 수도 있는 것이고, 하나를 더할 필요가 있으면 붙일 수도 있습니다. 다만 대단히 신중해야 하겠습니다. 설교록을 읽고 또 공회를 좀 아는 분들은 4 가지를 이렇게 요약해 드리면 바로 감이 올 듯합니다. 만일 아쉬운 것이 있으면 추가하시고, 추가 된 부분은 답변자가 잘 보고 배울 것이 있으면 바로 5 가지로 수정할 것입니다. 빼는 것도 마찬 가지입니다.

이렇게 서로 대화하며 연구하다 보면 이 노선 여러 사람들에 의해 이 노선이 정말 제대로 된 노선이 될 터인데 놀랍게도 모두가 이 노선이 정립 되면 큰 일 난다면서 자료를 감추는 분, 공개만 거부하는 분, 읽지를 못하니 버려야 한다는 분, 연구를 하되 그룹을 만들어 돈을 받아야 한다는 분, 자료를 모은 다음 유료화 시켜야 한다는 분... 참으로 어지럽습니다만 한 마디로 결론을 맺으면 이 노선이 공개 되고 연구 되고 발전이 되고 많은 사람이 알게 되면 큰 일이 난다고 펄쩍 뛰는 분들, 그 분들이 모여 있는 집단은 이 홈에서 사탄의 무리라고 하고 싶은데 이견이 있으면 좀 주셨으면 합니다. 답변자의 정죄며 저주인지, 아니면 그 분들이 사탄에 불들렸는데 이 홈이 그들을 너무 어루만지다가 간을 키웠는지?


- 4 가지 원칙

제1. 생과 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
복음을 접하지 못하던 시절, 하나님 주신 자연조차 제대로 모르던 시절, 모든 사람들은 사람이 죽으면 귀신이 되는 줄 알고 하나님 대신 죽은 귀신을 섬겼습니다. 이 것이 미신이고 이 미신이 체계화 되어 대기업으로 발전한 것이 소위 종교들입니다. 그런데 하나 공통 된 점은 죽은 자에 대하여 그들은 영계와 하나님의 심판을 모르기 때문에 사람의 죽음을 두고, 죽은 자를 두고는 모두가 귀신 운동을 하는데, 신앙의 초기 또는 신앙이 흐려 지면 바로 이 문제가 반복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이 일단 죽으면 무조건 음부나 낙원으로 가고 재림 때까지는 우리 사는 세상에 직접 나타 나지 못하는 것을 확고하게 가르쳐야 하는데 죽은 자를 둔 모든 활동에는 조금만 방심하면 바로 과거 귀신에 붙들렸던 모습이 나오기 때문에 신앙에 철저한 교회는 죽은 자에 대한 행동을 엄하게 금하는 경우가 허다한 것입니다. 바로 이 문제 때문에 돌아 가셨으나 선배요 자료요 역사요 이치를 배우는 데 필요하여 사용하는 것까지 막아야 한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요 귀신이 죽은 자를 섬기자는 귀신과 동류든지 하나든지 아니면 그렇게 발전할 싹입니다.
죽은 사람에 대해 영계와 세상으로 경계를 쳐 놓은 선을 넘는 것도 죄지만 계통을 통해 길러 가는 하나님의 역사를 막고 나서는 것도 역시 같은 죄가 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생과 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 때문에 죽은 자에 대한 행동이나 자세를 금하는 것이 많습니다. 생사 구별이 명확한 사람이 배우고 자라 가는 데 참고하는 자료가 된다면 이는 신앙의 공부일 뿐입니다.


제2. 사의 과거에 머물고 생의 현재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
역사를 공부하여 오늘의 건설에 잘 사용한다는 취지에서 지난 자료와 인물과 역사를 공부하는데 그 공부하는 내용이 실제로는 역사와 과거에 치중하고 오늘의 현실에 사용하는 실용에 거리 먼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 경우는 비단 죽은 자에 대한 문제뿐 아니라 모든 신앙에서 동일한 이치가 적용 됩니다. 예배당은 짓고 하나님 동행의 자기를 만들지 않으면 예배당 짓는 것도 무익한 것이니 만일 예배당을 짓다가 교인끼리 싸우고 죄를 짓게 되면 예배당을 짓지 말아야 하는 문제도 생깁니다. 그렇다고 해서 예배당 건축은 죄라고 해 버리면 이 것도 역시 또 다른 죄가 됩니다.
죽음이라는 과거에 머무는 것은 미신으로 갈 수도 있거니와 미신으로 가지 않을 오늘 과학 세상에서 과거에 머무는 것을 경계하는 이유는 현재와 상관 없는 과거 연구는 오늘에 걸어 가야 할 우리 기회를 뺏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시간과 노력은 유한입니다. 오늘을 위해 어제를 살피는 것이고, 그 어제에는 돌아 가신 분들의 이야기는 확정 된 자료이므로 대단히 중요합니다.


제3. 불신 시절의 조상신에 대한 자세를 벗어 나고 효도와 사은의 교훈 중심이 되지 못하는 경우
돌아 가셨다 해도 부모는 나를 세상에 보낼 때 하나님께서 사용하신 기관입니다. 5계명의 핵심입니다. 부모를 통해 그 부모를 쓰신 하나님을 배우고 감사하는 것입니다. 살아 생전 부모에게는 밥을 떠 드릴 수가 있으나 죽은 부모에게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 그 대신 부모가 어디 출신이며 어떻게 살았으며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를 두고 자식은 효도와 시은의 교훈 중심으로 살펴야 합니다.
그런데 유교를 앞 세운 우리 역사에서는 부모 효도의 핵심이 산 부모가 아니라 죽은 부모였습니다. 그래서 이런 면을 경계한 것입니다.


제4. 사람을 들고 쓰신 하나님은 묻히고 인간 찬양에 중심이 돌아 서는 경우
미신이고
현재 공부에 필요한 역사고
효도와 사은을 위한 것이라 할지라도
이 모든 것을 통해 신앙의 사람들에게 기다리는 마지막 관문은 인간이 드러 나고 하나님은 그 인간 뒤로 숨겨 지는 문제가 있습니다. 모든 교단과 교회들이 기념식이 넘치고 그에 앞서 집에서는 생일에 결혼식까지 기념을 하는데 그 모든 기념 속에 그 기념을 기념하도록 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100 % 차 있다면 금할 것이 없는 신앙 행위가 됩니다. 그런데 가다 보면 흐려 지는 것이고 하나님은 묻히고 인간이 드러 나고 마지막에 남은 것이 인간이라면 이 인간 놀음이 하나님 섬김에 대적입니다.
이런 면에서 공회가 죽은 자에 대한 기념이나 여러 행동을 엄하게 금지하거나 조심을 시켜 왔습니다. 그렇다고 앞에서 이미 설명했으나 그 자체를 금지한 것이 아닙니다.



3. 공회 노선이 특별하고, 그 노선의 연구에는 '백영희'에 대한 연구는 의미가 있습니다.

구약 연구에 이스라엘 연구가 누락 될 수 없듯이
한국교회 연구에 한국사회 연구가 누락 될 수 없듯이
고신 연구에 한상동 주남선 박윤선 연구가 누락 되지 않듯이
공회 연구에 백영희 연구는 필수 사항입니다. 백영희 연구의 방법은 설교록도 있고 전국 공회 교회 연구도 있고, 그 중에 하나는 그 묘소를 둘러 보는 것도 대단히 그리고 심대한 연구가 될 수 있습니다.

이 홈은 평생에 생일 한 번 없이, 부모 환갑도 없이, 아이들의 돌이니 입학식이니 졸업식이니 한 번도 없이 살아 왔습니다. 제 부모 묘소도 수십 년 동안 돌 보지 않는 사람이 백 목사님 묘소를 둘러 본다면 앞에서 말한 공회 금지 4 개 항에 해당 될 사안이 아닐 듯합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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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변에 물어봐도 이런 4가지를 아는 분은 없었습니다. 들어보지 못한 원칙이라네요. 출처도 알려주시고 좀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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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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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기철 목사님의 기념관에 대한 비판이나 주남선 손양원 목사님의 추도식 등을 엄하게 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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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생과 사를 구별하지 못하는 경우
: : 2. 사의 과거에 머물고 생의 현재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
: : 3. 불신 시절의 조상신에 대한 자세를 완전히 벗어 나고 효도와 사은의 교훈 중심이 되지 못하는 경우
: : 4. 사람을 들고 쓰신 하나님은 묻히고 인간 찬양에 중심이 돌아 서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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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4 가지 종류 정도의 경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는 성경이 금하는 죄가 되거나 위험한 문제가 되어 엄히 금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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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묘를 금한 것이 아니며, 칼빈과 박윤선과 교회사와 우리의 부모님의 이야기를 자녀와 후배에게 소개하여 그들의 잘못과 아쉬움은 오늘에 벗어 나고 그들을 통해 배울 점은 생생하게 눈으로 보는 것은 현장 교육인데, 이 것을 금한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런 면은 대단히 강조를 했습니다.
: :
: : 굳이 백 목사님의 이름과 사례를 거론하셨으므로 한 가지 더 추가한다면 백 목사님은 순교 전 마지막 집회를 인도하시고 돌아 오는 길에 주남선 목사님의 묘소를 둘러 보셨습니다. 사진도 아마 이 홈 어딘가에 제공해 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이 홈과 오늘 우리 모두를 향해 눈꼽만큼이라도 실수할까 해서 적극적으로 지도해 주신 글로 읽었습니다. 다른 분들 때문에 해명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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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월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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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 글은 이 홈의 초기화면에 올려 진 댓글이어서 최대한 좋은 면으로만 설명했으나, 이 곳은 총공회 내부인 또는 그런 가치관을 가진 분들만 오는 자리이므로 한 가지를 부연합니다.
: :
: : 윗글 '교인'께서는 그렇지 않을지라도 이런 입장은 주로 서부교회 2층인 부공2 쪽에서 1991년부터 제기 된 것입니다. 그 분들 가정에는 돌아 가신 분들은 호적을 다 파 내버리고 원적도 없애 버렸을까요? 아이들이 배우는 학교 책에 세종대왕 이순신 김구 이야기도 모두 지우개로 지우라 했을까요? 혹시 집을 구입했다면 부동산 등기부에 나와 있는 죽은 자의 과거 소유권 기록을 살려 두지 않기 위해 등기법이 바뀌기 전에는 등기 기록을 거부하고 부동산 거래를 취소했을까요? 가정에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이 돌아 가시면 그 순간 그 분들이 사셨던 고향 친가나 본가나 그 분들이 타던 차량이나 마루까지 전부 다 뜯어 냈을까요?
: :
: : 답변의 글이 엄청 과격하고 난폭하게 들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보통 이 정도로 답변해 버리기 때문에 이 홈이나 다른 기회에 답변자와 대화하는 것을 모두들 꺼립니다만, 윗글에서 죽은 자를 기념하는 것이 될까 해서 순교일에 백 목사님 묘소를 방문하여 묘소 현장을 보며 총공회의 어제와 오늘을 살피는 등의 제안조차 염려하는 것은 그 염려가 대단히 조심스럽고 배려적인 권면 같으나 그 속에 담고 있는 내용은 너무 지나친 가해적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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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홈 운영 초기에 서 목사님 추종 지지 교인들이 들어 와서 백영희 목사님도 죄가 있고 흠이 있다고 목소리를 높힌 적이 있습니다. 이 홈은 백 목사님의 허다한 실수를 이 홈의 /활용자료/녹음본/에 생생하게 그대로 다 공개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가 죄 없다 한 적도 없는데 자기들이 죄를 제작한 다음에 이 홈에 용접을 하고 철가면을 씌우려 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의 공통점이 서영호 목사님은 흠도 없고 점도 없으며 어떤 죄도 없고 실수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면 끓는 기름가마처럼 부르르 떨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정작 겸손하신 서 목사님은 계신대에 강의 나가는 것이 양심에 가책이 되어 몰래 다니고 계셨는데, 그 밑에 교인들은 그럴 리가 있느냐고 펄펄 뛰고 있으니 정작 평양 같이 이상한 곳은 서부교회 2층인데도 생전에 부족해서 효도 좀 하고 정신 좀 차리려 하고 청개구리 비가 오면 생전 생각이 나서 좀 울려고 하면 우는 것도 죄라고 기쁨만 강조하니 그들은 이 세상을 초월해서가 아니라 백 목사님 돌아 가신 것이 기뻐 그런 것으로 오해하지 않을 수가 없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실제 1989년 8월 27일로부터 5일장을 치르던 서부교회 내에서는 묘한 기쁨을 감추지 못해 들떠 다녔던 분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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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정도에서 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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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윗 글 '교인'께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이 노선 내에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흐름에 대해 이 홈의 명색이 '백영희'목회연구소라면 그래도 허공에 칼날을 한 번 날려서 잠재적 적대 세력의 복 받지 못할 입을 사전에 닫게 해야 할 듯하여 좀 휘둘러 봤습니다. 잠재적 적대 세력이 아닌 분들에게 가는 칼이 아니니 이 노선과 백 목사님에 대해 하나님 앞에 감사한 마음이 있는 분들은 전혀 노할 필요가 없고 혹시 그런 마음이 계셨던 분들은 이 글을 읽는 순간 혈압을 재 보시면 아마 평소보다 30에서 50까지 올라 갔을 터인데 그 수치만큼이 자기 속에 있는 옛사람 바이러스의 악성 정도며 활동량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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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순교일에는 서부교회 2층 교인들과 부공2의 수 많은 목사님들을 기어코 순교일 그 날에 묘소에서 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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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그 날에 묘소 입구를 떡 버티고 남들이 묘소를 오면 눈을 들지 못하게 하는 만드는 불량한 일들도 없었으면 합니다. 효도의 방법은 여러 가지며, 그 마음의 기울어 지는 시간과 모습도 모든 이들이 다 다를 듯합니다. 어떻게 한 번 가려 해도 입구에서 눈싸움을 하는 듯한 모습에 묘소 방문도 꺼려 진다는 핑계들을 그냥 듣고 넘어 갈 수는 없어 탄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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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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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출처: pkist.net/초기화면/공지사항1/203번/
: : : 이름: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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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순교하신 백영희목사님께서는죽은자를 기념하는일을 하지말라고 교훈하신걸로알고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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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08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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