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민스터신학학위를 뛰어넘고 선물로 삼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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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공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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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00:00
백목사님 사후에 많은 이들이 `웨스트민스트 신학학위`에 넘어갔다가 하셨습니다.
그 말은 백영희목사님의 공회신앙노선을 못 지키고 일반장로교단신앙노선으로 넘어갔다는
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웨스트민스트 신학학위`는 신학교간판 뿐만 아니라 세상`학위 지식 지위`까지 모두 포함하는것 같습니다.
질문1) 왜? 공회에서 백목사님 아래에서 열심히 신앙생활하다가 일반신학교(웨스트민스터신학교 등)를 가게되면 대부분의 일반신학교를 수학한 분들은 공회신앙노선에서 장로교노선으로 가게 되는것인가요?
질문2) 백목사님의 기본 -건설 - 기능구원 삼분론까지 모두 포기하고 일반장로교 칼빈교리로 회귀하게 되었는건가요? 아니면 백목사님의 `기본 - 건설 -기능구원 삼분론`은 유지한채
장로교신앙분위기로 가게 되는것인가요?
질문3) 백목사님이 일반신학교로 보내실때는, 일반신학을 선물로 잘 사용하라는 의미도 있었을텐데, `일반신학을 한 사람들 - 더하여 일반교단에서 일반정통신학을 통해서 은혜받은 사람들 - 일반교단에서 은혜받은 사람들`이 백목사님의 교리와 노선을 더 잘 믿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질문4) 세상지식은 참고로 해야 하는데 하나님의지식보다 세상지식에 권위를 두는 경향성도 저에게 있는것 같습니다. 세상지식을 선물로 잘 사용할수 있는 방법도 소개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도 목사님설교를 듣기전에는 몰랐는데, 저도 세상신학학위가진 사람들을 인정하는 마음이 많았는것 같습니다. 일반정통신학을 통해서 분명 은혜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어쩌면 그런 마음이 더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저는 일반신학을 통해서 총공회신학을 통해서 50:50으로 은혜를 받았는것 같습니다.
서부교회는 신학학위와 세상학위지위에 주렸기 때문에 백목사님사후에 넘어간면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반교단에서 오랫동안 있었고, 일반신학을 공부하고 일반신학에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권위를 일반신학에 일반신학학위에 교수님들한테 두는 경향성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문답방에 질문을 올리는것보다 여기 올리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올립니다.
문답방에 공개할 필요가 있으면 문답방에 공개해도 됩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