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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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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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30 00:00
서부교회 백 목사님 묘소는 가족 것이 아닙니다. 그 곳이 가족 것이면 백 목사님을 크게 욕 되게 만드는 일인데 가족들은 어느 분이든 그런 인식이 없습니다. 서부교회 것인가? 공회와 가족의 입장이 있습니다. 장례도 가족 교회 공회가 함께 의논했습니다. 당시 답변자는 가족 대표로서 교회와 공회의 셋 입장을 살펴 장례식 진행을 맡았습니다.
묘소의 비석은 아직까지 장례식에 남겨 진 한 가지 업무입니다. 그래서 당시 7 명 전체 가족이 맡겨 주신 가족의 대표 입장이 지금도 그 비석 세우는 데는 유효하나 문제는 가족들의 최종 결재와 공회와 서부교회의 입장까지를 모두 모아야 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이 과정에서 답변자가 생각하는 것은 전체 입장이 모여 질 때까지 임시 비석을 세우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백영희'
이렇게 적고 가족들의 이름과 생년과 순교일을 적은 다음, 부공1과 부공2와 대구공회까지 현재 모두가 동의하는 백 목사님의 최소한 이력을 장례 때 기록을 중심으로 현재 이 홈에서 출간하는 이력을 모든 공회 식구들이 최근에는 다 공인을 하고 계시니 그 중심으로 간단히 요약하면 충돌 될 일이 없을 듯합니다.
묘소 앞에 순교일에 꽃다발을 갖다 놓는 정도는 환영할 일이지 꽃다발을 팽개칠 일이 아니듯, 묘소 앞에 백 목사님을 간단히 소개하되 묘소 지경을 훼손하거나 주변을 어지럽히지 않을 정도라면 칭찬 받을 일이라 생각합니다.
묘비의 모양와 글자 전체가 다 나오면 이 곳에 전체 의견을 모아 보겠습니다. 비용은 그 이후에 따로 연보를 받겠습니다. 서부교회 남정교회 서정교회에 각각 통고하고 공회들에게도 개별 통고하고 가족분들께도 답변자 입장을 안내하겠습니다.
>> 반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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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식으로 세울지 방향을 잡았습니까? 동참하는 길도 마련하겠지요? 그런데 유족들이 소유권을 주장하고 나서면 또 분란이 생기지 않을까요? 대구공회는 요즘 총공회 본류라고 생각하던데... 남정교회 입장도 있고. 참 복잡합니다. 그래도 잘해 내시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