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교회와 성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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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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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30 00:00
좋은 분들이 많이 나갔는데 그런 사연들이 있었군요. 현재 그렇게 믿는 것이 좋아서 나간 분들도 많지만 현재 그렇게 믿는 것을 애초부터 싫어 하던 분들도 많이 나갔습니다. 정 장로님! 그 분은 나간 분들과 제일 반대되는 분이었는데. 지금이라도 서부교회 안에서 남정교회처럼 믿고 싶은 분들은 그리 옮기고 남정교회 서정교회 성광교회에 계신 분들 중에서 서부교회처럼 믿고 싶은 분들은 이리 오면 좋겠습니다. 맞지 않는 길에 선 것처럼 고통스런 것은 없습니다. 제가 경험을 좀 해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교인 교류는 없을까요? 6.25전쟁 뒤에 포로교환처럼 그렇게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