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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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ㄹ 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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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08 00:00
먼저 저의 글을 무시하거나 몇 달 몇 년을 두고 떨어야 할 만큼 저주를 퍼붓지 않은데 대해 감사드립니다....그런데 목사님이 저를 자꾸 목사님과 거의 말을 섞어도 되는 인격처럼 대해 주시니 교만이 생겨 오랫동안 가진 의문에 대해 한마디 하고픈 충동을 누르지 않고 감히 다른 사람-저는 가정에 무책임하고 폭력을 일삼던 주정뱅이의 아들로 태어나 저 역시 주정뱅이의 생활을 했습니다..-의 질문인 것 처럼 대해 주시길 바라며 글을 올립니다...
저는 목사님이 실수라고 표현한 것이 제 관점,인격으로 납득이 안됩니다..제 머릿속에 항상 맴도는 것이 삼하1장입니다... 목사님이 표현하신대로 하면 거기 나오는 소년은 너무 기가 막히고 억울합니다....물론 다윗 시대 기름부음이 오늘날 같잖은 목사로 대응한다는 저의 생각이 견강부회라면 답을 다시지 말고 삭제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