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라는 자리는 늘 이삭이기를..

공회내부 문답      

아비라는 자리는 늘 이삭이기를..

설명
교인 0 2


아비의 심정은 늘 집나간 자식을 향하여 눈을 들고 있고, 마음은 늘 그 자식에게 가 있지 않을까요?

결국은 에서이고, 이스마엘일찌라도, 오늘은 모두가 야곱이기를, 이삭이기를 바라고 그와 같이 복 받기를 기다리는 것이 부모의 욕심일까요?

백목사님도 후계자가 확정되어 기뻐하시는 마음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서부교회와 총공회의 미래를 담보한 후계자가 아니었는데, 누구를 솔로몬으로 단정하고 말할 수 있을까요?



>> 양성생 님이 쓰신 내용 <<
:
: 이 홈의 역사와 진정성과 자료의 내용과 연구 결과를 볼 때 부산 연구소와 대비될 정도가 아닙니다. 그런데 왜 아무 것도 없고 그냥 분위기만 잡고 있는 곳을 적극적으로 소개하십니까? 과함이 모자람만 못하다는 옛말을 모르시지는 않을 것같은데요.
:
: 다윗의 집에 잘못된 사람이 있을 때 다윗의 충신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다윗이 훌륭하니 다윗의 자손들은 아도니야가 반역을 해도 뒤를 줄줄 따라야 하며 압살롬이 칼을 들어도 그냥 따라 가야 하나요? 누가 솔로몬입니까? 말을 해주셔야 따를 건데 아브라함에게도 이삭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이삭에게도 야곱만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야곱에게도 12자녀가 다 요셉이었던가요? 이 홈의 글을 읽다 보면 백 목사님에게는 교인들이나 목사들 중에는 죄인들과 반역자가 많은데 백 목사님 자녀들은 다 의인들이고 백 목사님을 계대한다는 식입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 자녀분들도 제각각 노선이 다르지 않습니까? 어느 분이 더 낫습니까? 어느 분을 우리가 더 믿고 따라야 합니까? 자녀분들끼리도 10년씩 대립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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