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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0 00:00
문선명은 자기가 하나님이고 우리는 우리끼리 인류로서 등수가 있다 합니다.
답변자가 2층과 4층을 비교하는 것은 누가 나을까? 4층이 낫다는 표현입니다.
4층만 구원이 있고 2층에는 구원이 없다 하는 표현과는 다를 듯합니다.
한 마디 덧붙이면 4층도 이 곳을 지켜 보고 있으며 이 곳에서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이 글을 읽으며 윗 글에 적지 않았으나 윗 글에 깔려 있는 글을 보고 대단히 불쾌하게 읽고 계실 것입니다. 윗 글에서 비교를 한 것은 서부교회 381번지 안에서의 등수만 가지고 말할 때 4층은 1등이고 2층은 2등입니다. 4층이 좀 높은 곳에 있으니 시야 확보가 유리하지 않을까요? 원래 하나님 없는 일반 교권 투쟁은 세상 전쟁과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20 년 전쟁은 사실 진리 투쟁의 모습은 피차 간에 답변자는 볼 수 없었고 그 대신 세상 육탄전과 여야의 말 싸움만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쟁이야 높은 곳을 점령하면 이기는 것입니다. 위에 계신 분들이 2층 파악도 쉽고 또 밀고 내려 올 때 묘하게 솟구치며 집약 되는 육체의 힘이 집산 됩니다. 답변자가 1988년에 사직동교회 탈퇴 때 대단히 강한 사람들이 모여 지하 출입구에서 2층 본당까지 밀고 올라 가려고 해 봤는데 2층에서 내려 오며 막는 송용조 목사님 측의 힘 없는 교인들을 올려 붙이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당시 답변자가 오른 쪽이 비어 있는 것을 보고 반대 통로로 올라 갔고 답변자 한 사람에 의해 바로 본당 문고리가 잡혔습니다. 대단히 많은 교인들이 계셨으나 순식간에 혼란에 빠진 상황이 있었습니다.
윗 글의 오해를 좀 해소하고자, 한 번 말씀을 더 드린다면 서부교회 울타리 안에서는 2층과 4층이 1등과 2등을 다툰다 해도 서부교회 울타리를 벗어 나고 전국의 200여 개 전체 교회로 범위를 넓힌다면 현재 4층은 1위가 되기 어렵습니다. 책임자의 실력은 여전히 공회 정상급이지만 2층과 오랜 기간 소진하는 등의 이유와 교리 교훈 발전에 주력하지 못하셨는지 몰라도 현재 2층은 전국 공회 권에서는 앞 자리 몇 개는 내 줘야 할 상황으로 생각합니다.
이 것은 질문자께서 우려하시는 그런 쪽에서는 없는 개념입니다. 지금 서부교인들의 대단한 착각은 백 목사님 가신 24 년째를 맞고 있는데 여전히 서부교회는 과거뿐 아니라 2012년의 오늘도 공회 중심지인 줄 안다는 것입니다. 경주가 이 나라 중심이던 시절은 1천 년 전이고 지금은 박물관에 경주를 다 모셔 놓고 있으며 경주가 박물관의 유리 진열대를 벗어 났다는 이야기는 거의 듣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성은 김 씨 놀이터가 되어 박물관 보존도 어려울 것 같고, 심지어 경북궁조차 번지만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
서부교회의 촛대는 정확하게 연도를 짚기는 죄송하나 적어도 1991년 1월의 서 목사님 부임과 함께 강단은 끝이 났고, 그 증명은 그 분이 오늘 타 교단 신학교 교수 요원으로 이중 국적을 가지고 심지어 적대국의 인재 양성을 하고 있는 것으로 증명이 되었으며, 그 분을 20여 년 이상 모시고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이미 381번지는 역사 속으로 거의 꼬리까지 들어 갔습니다. 문 씨 계통의 개념으로서는 존재할 수 없는 길입니다.
>> ㅎㄹ ㅅㄲ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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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을 입체,종합적인 시각에서 보고 평가,관리하시는 분께 지엽적인 문제로 자꾸 귀찮게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앞선 질문에 답을 부탁드립니다...저는 4층을 문선명류로 판단합니다....그런데 이번에도 목사님은 1등이라 하시니....삼하1장은 백명희씨를 위해 쓰여졌다 생각합니다....
: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