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회는 현실마다 다른 인도를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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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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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09 00:00
행정의 실무라는 것은 국가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또 같은 중국 내에서도 단속 대상이 되는 연도에 따라 그들이 가진 검색의 기준과 적용이 다를 수 있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현재 중국은 과거 우리 나라의 유신 정권 정도로 비추어 볼 수 있습니다. 정권을 직접 겨냥하는 선교사들이 아니면 사실상 자유로웠습니다. 그렇다 해도 중국에서 활동하는 당사자가 공개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고 또 그 지원하는 교회가 적극적으로 얼굴을 홍보하는 이상, 최소한 얼굴에 대한 인용은 자유롭다고 알면 될 듯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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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본교회는 중국에 나가 있는 선교사를 돕는 본부라는데 이렇게 선교사 얼굴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지금 선교사는 중국에서 목숨을 걸고 암행을 한다며 이름도 서부교회에서 사용하던 실명을 쓰지 않고 가명을 사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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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살인가요 실제 그렇게 위험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