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홈과 답변자는 이 노선을 가족보다 더 아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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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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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5 00:00
불리하고 불편하고 비효율적이며 자해적이라고 보일지라도 최소 방어를 엄하게 준수합니다.
원고는 백 목사님을 팔며 그 어떤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도 답변자는 이 길만 걷습니다.
1. 사건의 본질과 실체는
- 이 홈이 백 목사님을 우상화하지 않고 정평만 했는데 원고는 불순한 의도로 비판한 것이고
- 답변자는 월 80만원 월급을 교회에서 받는 조건으로 연구소로부터 어떤 혜택도 받지 않고
- 이 홈의 과거가 백 목사님의 부탁에 부합하며 성경과 신앙 세계와 공회에도 옳게 나왔고
- 이 홈이 단체로 활동하고 있지 답변자 개인의 사설 운영이 아닌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
- 이 홈을 박해하고 가로 막는 원고를 상대할 때 이 노선의 소송금지 상 최소방어칙이 있어
- 답변자는 사회 법정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자세가 일반 세상과 타 교회와는 아주 판이하니
2. 이 홈의 노력으로 말한다면
- 최소 방어만 할 사안이므로 원고를 치기 위한 공격용 저격용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으며
- 패소의 위험을 알면서도 이 소송은 소송이 될 수 없다는 최소한 주장과 자료만 제시하고
- 만일 패소한다면 최소방어조차 하지 않았다는 뜻이니 2심에서는 자료를 조금 넓힐 것입니다.
3. 이 소송은 결말을 볼 것도 없이
- 이미 공개된 내용으로 봐도 원고는 만고부덕의 죄를 짓고 이 홈은 옳은 일밖에 없습니다.
- 답변자가 사회 법정에서 패소한다고 해서 실제 죄를 짓고 잘못 된 것일까? 만부당입니다.
- 신앙인과 이 노선의 사람들은 소송의 결과를 볼 것도 없이 이 홈의 노선과 걸음이 옳으니
- 원고처럼 사회 법정에 가치를 두고 최선을 다한다는 것 자체가 불신앙입니다.
- - 이 노선의 원칙 때문에 재를 덮어 쓰고 실제 손해를 보게 된다면 십자가 고난일 것이며
- 이 노선은 신앙에 틀렸다고 확신하면 고치지만 세상이 틀렸다고 한다고 고칠 것은 없습니다.
4. 구체적으로 말하면
- 원고를 사회 법정에서 이기려면 백 목사님의 가족사가 낱낱이 공개를 하면 되는데
- 원고도 이 홈이 그렇게 하지 않을 줄 알고 소송을 했고 타 가족들도 공개를 원치 않으며
- 이 홈은 36 가지 내용 중에서조차 원고와 목사님 가족을 위해 지켜야 할 내용이 있으며
- 그 내용 안에는 원고가 서부교회에서 가졌던 막강한 직책을 벗게 되는 과정이 있으며
- 심지어 원고 가정의 장례식에 관련 된 내용과 가족들이 모여 의논한 논쟁까지 공개한다면
- 원고 가족 중에 이 홈에 관련 자료를 제공한 분과의 인간적 의리 문제도 고려해야 할 때
- 이 노선을 바르게 전하는 데 방해 될 정도가 아니면 최대한 자료 공개를 하지 못합니다.
- 이 노선을 위해 더 이상 물러 날 길이 없는 단계가 오면 그 때는 4층과 1990년 1월처럼
대구 사모님과 1997년처럼 답변자는 행동에 나설 것입니다.
원고가 가족들의 피해와 백 목사님의 명예를 꼭 손상 시키겠다고 나선다면
그리고 답변자가 막고자 해도 더 이상 막을 수가 없다면 답변자는 이 노선을 선택하지
원고나 가족과의 의리 때문에 이 노선의 사명을 포기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 이런 자세 때문에 4층과 대구 사모님과 성경연구소와 이 번 원고의 관계가 이어 왔습니다.
>> 법조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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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번 사건의 기록을 유심히 살펴 보았습니다.
: 義行 문제여서 최소방어를 한다는 판단은 존중합니다. 그렇다 해도 '최소방어'라는 것은 이길 수 있는 주장과 그 입증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답변자는 원고의 공격을 무력화할 수 있는 중다한 자료를 보유하고도 제출하지 않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어느 중국 선교사 김 목사님처럼 중국 공안이 그를 잡느라고 애를 먹고 한국 선교사들을 원망하고 그들을 제소하면 자진해서 공안에게 자수함으로 해결하는 길을 택하시든지 그것이 무저항주의 이단이라는 입장이라고 생각한다면 최소한 이길 수 있는 정도의 자료는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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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역사자료실의 목록을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또 이 홈의 자료들도 살펴봤습니다. 이 정도 자료라면 법적 상식을 조금만 가져도 원고의 허황된 주장은 일시에 무력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정은 아무리 억울해도 주장하지 않고 입증하지 않으면 사법적 패배를 선언해버립니다. 사법적 승패는 진실과 전혀 상관이 없지만 어린 신앙들을 위해 원고를 상대하는 근본 자세를 전환하시고 대응하는 선을 조금 넓혀 보시면 좋겠습니다. 법원 일정을 볼 때는 변론을 종결했고 선고만 남았다고 보이는데 2심이 있다지만 이런 식이면 어렵습니다. 원고의 범죄를 조장하는 것은 공회의 소송금지원칙에서도 허용하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려두셨지 않았습니까? 공회 내에는 현재 이 문제를 두고 먼저 나서서 돕지는 못해도 도움을 청하면 기꺼이 성의있게 도울 전문가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답변자의 자존심 때문에 손을 내밀지 못하는 것은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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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ilee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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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부산 연구소 자료
: : - 1982년 이후 연구소 운영 관련 회의와 주요 결정 내용
: : - 1982년 이후 회계 자료 및 출간 관련 자료
: : - 현재 부산 연구소 운영진과 추진했던 연구소 관련 1984년 이후 자료
: : - 1988년에서 1997년 기간의 연구소 내부 회의, 결정, 집행 내역
: : - 1997년에서 1998년의 형사 고소 건을 해결하기 위한 백 목사님 가족들의 활동 내역
: : - 상기 기간의 서부교회와 총공회와 운영위원과 직원의 관련 대화, 회의 자료
: : - 부산 연구소의 향후 처리에 대한 백 목사님 가족들 관련 대화, 회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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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성경 연구소 자료
: : - 1998년에서 1999년의 부산 '성경 연구소' 설립 과정 자료
: : - 상기 기간의 출판과 업무 추진 관련 내역 및 입증 자료
: : - 성경 연구소의 업무 종료와 신풍 연구소의 업무 연속을 담보하기 위한 대화, 회의 자료
: : - 백도광 장로님께서 신풍 연구실의 향후 활동에 타 가족과 외압이 없도록 보장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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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원고 관련 자료
: : - 원고와 전화, 방문, 업무 동행, 처리 관련 대화와 회의 자료
: : - 이 사건에 이르기 전 원고의 가족 회의 자료
: : - 이 사건에 이르기 전 원고의 타 가족들과 이 건에 관련 된 합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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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구소의 1차 목적은 백영희 신앙노선의 자료 수집과 관리입니다. 그러나 이 노선은 처음부터 문서나 체계를 무시하고 운영 되었고, 본 연구소가 이 노선의 역사와 그 내역 일체를 수집하는 과정에서 자료와 관련이 있으면 부스러기 하나까지 다 모아 두는 바람에 정작 중요한 자료들을 필요할 때 사용하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최근에 모든 자료를 체계화 하고 여러 장소에 분산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 건에 관련하여 현재 자료 제시가 충분할 만큼 되어 그 동안 기다린 분들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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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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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를 배우는 사람입니다. 여기서 모든 공회 자료를 다 모으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자료를 목록화하지 않으면 자료를 모을 때 불편하여 이중 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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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백목사님 성함 사용을 두고 자료가 많다 하셨고 공개한다 하셨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우선 목록이라도 간단히 받을 수 없을까요? 제가 개인적으로 모으는 공회자료집에 필요해서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