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은 안되고 모사꾼이 되어서야 쓰겠습니까

공회내부 문답      

신앙인은 안되고 모사꾼이 되어서야 쓰겠습니까

설명
무명 0 8


1. 신앙인이 관심을 가져야 할 곳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게다가 관심을 가지지 않아도 신앙생활에 별 불편을 못 느끼는 사안에 유독 관심을 보인다면...

그는 다른 의도를 가진 간교한 모사꾼이든지
아니면 모양만 신앙인의 탈을 쓴 이리든지
좋게 봐준다면 철없는 정신나간 이든지
셋 중에 하나라 생각됩니다.


2. 김효순 권사님과 관련하여 요청드린 입장을 먼저 답하는 것이 순서

부공2라는 공식명칭을 가지고 여기에 글을 쓰시는 분들은 발언 방에서 제가 제기한 김효순 권사님에 대한 본인들의 입장을 먼저 밝히는 것이 순서라 생각됩니다.

신앙의 본질과 관련된 글에는 외면하고, 이런 것에는 글을 쓰는 그 의도와 그 중심이 너무 환히 보여 제 권한을 넘어선 이곳에 이 글을 적습니다. 왜 들 이렇게 사십니까들.


3. 억울하시면 스스로 자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나는 어찌하여 지금같은 시기에 이글을 적었을까? 내 알아 무슨 신앙의 유익이 있을까? 그리하면 어찌하여 이 글을 적었을까?


저희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자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마태복음 11장)


4. 윗 글을 보고 자꾸 다음 성구가 떠오르는 것은 어쩔수가 없나 봅니다.

크게 훤화가 일어날쌔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저더러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뇨 하여

사두개인으로 부터 공격을 받았다 하여 바울과 바리새파가 같은 노선이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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