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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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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5 00:00
마지막 목회자가 부임해서... 교회를 어떻게 하다가 안 되니까 교회를 없애고 교회 설립자금도 어떻게 되어버리고... 떠나고 나서 그후로는 그 교회가 대구공회에서는 없어진 교회로 알던데요. 목사님들끼리 벌어진 일이라 그런지 요정도만 가르쳐 주시고 은혜되지 않으니까 쉬쉬 감추고 없어진 일입니다. 대구공회는 중견목사님들이 딱 짜서 그냥 다 의논하고 끝납니다. 목사님들끼리 혈연으로 혼연 사돈으로 짜여 있고 발언권을 좀 가진 장로님들도 그렇게 엮어있어서 왠만하면 소리를 내지 못합니다. 울산에 옥동 무슨 교회도 어느날 없어졌습니다. 타교단에서야 정보지에 내놓고 교회건물과 교인과 연보액수까지 뭉뚱거려서 도매금으로 팔고 산 지가 80년대부터 나온 이야기입니다만 우리 공회도 더러 있다고 들립니다.
기쁜교회는 잘 모릅니다. 말을 하지 않고 알아볼 수도 없으니까. 그래서 공회들마다 홈페이지를 개방 못하는 겁니다. 은혜되지 않는 글이 올라오니까요. 회개가 먼저인가 덮어 두고 은혜를 받는 것이 먼저인가 영 모르겠습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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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에 살고 있고 총공회현황 게시판의 주소로 가 봤는데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대구공회 주소록에도 없고, 어디로 이전을 했을까요? 교역자는 누구실지? 누구든지 아는 분은 안내해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