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구원의 기준, 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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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구원의 기준, 그 방법

설명
가빈 0 2


성도님께서 얼러 키운자식의 비유에 전적 공감합니다
이미 세상 떠난자라 실명을 공개하겠습니다

김호경 목사가 얼러키운 비유에 합당한 예로 작은 잘못들을 덮고 지나쳤드니 나중은 걷잡을수 없을 만큼
문제가 많았든 자로 차라리 목회를 하지 말았다면 좋았을것을 하는 자였습니다
처음 작은 것들을 덮고 가니 교회를 말아 먹을 지경까지 가버려서 백목사님 생전에 백목사님께 이동믈 부탁 하였으나
도리어 교인들이 자기를 쫓아내려 한다고 백목사님께 땡깡을 부리다 백목사님도 당신들 교회에서 목회자 만들어 보내라는 말씀으로 교인들은 순종하였고 백목사님 순교후 감당할 교회도 교역자도 없다가 말년에 고통을 당하다 돌아갔습니다.



>> 성도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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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로몬이 칼을 가져오라 한 것은 두 어미 속에 있는 사랑을 들추어내려 한 것입니다. 아이를 죽이고자 함이 아닙니다. 그래도 칼을 가져와서 아이를 나누어버리라 한 것이 무작한 어냉입니다. 이 언행이 그 순간은 무작했으나 바로 그 다음 순간에 어미를 찾아주는 사랑이었습니다. 이것이 공회의 특성이라고 배웠습니다. 이 노선은 고난을 주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책망은 나를 고치는 사랑이라고 합니다. 짧은 세상에 고치고 가자는 것이 이 노선의 열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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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의 작은 잘못을 지적하지 않고 어린 교인의 그 순간을 잘 넘기게 하자는 말씀들이 있었습니다. 목회자의 작은 실수를 덮으면 목회자가 알아서 회개하여 더 나아질까요 아니면 얼러키운 아이들처럼 점점 그 죄가 많아질까요? 어느날 손도 댈 수 없도록 걷잡을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수술의 작은 고통을 통해 건강해지자는 것입니다. 아이를 제 어미에게 찾아주기 위해 칼을 가져오게 했고 반으로 쪼개버리라고 말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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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들이 더 나아지기를 소원합니다. 고쳐가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뒤를 따라 고치고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는 백 목사님이 자기를 먼저 고치고 제자들을 고치고 끌고 갔기 때문에 문제가 별로 없었으나 이제는 우리 공회 목사님들의 잘못을 알려주고 고쳐주는 지도자가 없습니다. 할 수 없이 교인들이 나서서라도 발언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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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교인은 미리 교회 안에 별별 일이 다 있음을 알고 그런 것을 넘어설 수 없다면 한순간에 모래위에 지은 집과 같이 되어 무너짐이 심할 것입니다. 말은 조심하되 할 말은 하라는 것을 공회 노선으로 배웠습니다. 시무투표 때문에 교회마다 어린 교인들이 얼마나 마음을 많이 상했습니까? 그런데 크게 보면 시무투표 제도가 오늘 지도자 없는 공회를 그대로 조금은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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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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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상3:24~28) 또 가로되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온지라 *왕이 이르되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 *그 산 아들의 어미 되는 계집이 그 아들을 위하여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왕께 아뢰어 가로되 청컨대 내 주여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되 한 계집은 말하기를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하는지라 *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산 아들을 저 계집에게 주고 결코 죽이지 말라 저가 그 어미니라 하매 *온 이스라엘이 왕의 심리하여 판결함을 듣고 왕을 두려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지혜가 저의 속에 있어 판결함을 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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