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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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盛道 牧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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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2 00:00
나는 독립으로
가장 믿고 따르고 보호해야 할
남편 아브람이
누이라고 속이고 애굽의 바로왕에게 보냄을 순종했던 사래는
나는 독립으로
어느 누구보다도 아끼고 사랑받아야 할
형제들로부터
노예로 팔려 가야 했던 요셉도
나는 독립으로
심정을 가장 잘 헤아려 줄 줄 알았던
엘리 제사장에게
술취한 여자 취급당한 한나도
나는 독립으로
가장 본이 되고 잘 섬기고 경건해야 할
제사장 흡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전에서 온갖 악행을 할 때 사무엘도
나는 독립으로
가장 아끼고 믿음직하게 여겨야 할
장인 사울이
죽일려고 쫓아다닌 다윗도
나는 독립으로
누구보다도 이해하고 변함이 없을 줄 알았던
다윗이
시바와 밭을 나누라고 했을 때 므비보셋은
나는 독립으로
고락간 서로 사랑하고 함께해야 할
마누라에게
하나님을 욕하고 죽으라 구박받은 욥도
나는 독립으로
어느 누구보다도 협력하고 내조해야 할
내 마누라가
순종치 않고 깨진 유리병처럼 속을 긁을 때 김목사도
나는 독립으로
가장 잘 알고 찬성하고 협력해야 할
목사님이
화전교회당 건축대지 정리 제일 반대해도 김목사는
나는 독립으로
누구보다도 믿고 도와 주어야 할
서부교회 계셨던 장로님들로부터
길거리에 쫓겨났던 김목사도
나는 독립으로
교회를 가장 사랑하고 아껴야 할
선후배 동역자 목사님들로부터
남옥동 교회 불법폐쇄 예배당 도둑은 하자 없다고 할 때 김목사는
나는 독립으로
예배당을 도둑질한 돈으로 종잣돈 삼아
기도원 사고 집회하면서
하나님께서 큰 은혜를 주신다고 믿을 때 김목사는
나는 독립으로
정 들었던 대구공회 집을 소박(疏薄)맞고
떠날 때
따라오는 이 없고 내다보는 이 없어도 김목사는
나는 독립으로
다른 사람들 위에도 되고 밑에도 되는
세상살이에서
아브람도 될 수 있고 사래도 될 수 있고 다 조심해서
나는 독립으로
뿌린 것을 거두는 낙엽 떨어지는 이 가을에
헤아려 주시던 백영희 목사님이
더욱 그리워집니다
나는 무언의 용사로 독립으로 하나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 교훈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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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워서 침뱃는다는것을 이제야 아셨습니까?
: 그런줄 알면서도 공회를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으셨나요?
: 그러고도 아직도 회계의 눈물을 흘리지 않으셨나요?
: 그러면서 왜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까?
: 몸에난 상쳐를 휘엉청 고급 실크 도포자락으로 덮어 감출수는 있어도 그 고통은 감출 수 없는 것입니다.
: 누워서 침뱃는다는 것을 모르는자 없을 터이고, 자기발등 찍는다는것을 모르는자 없을 것입니다.
: 하나 90% 이상이 목회자들의 잘못이다는 것을 아는 목회자는 몇이나 될까?요?
: 자기들의 잘못을 자기들이 덮자는 것을 교인들이 납득을 할까요?
: 물론 교인들도 눈먼 소경처럼 쫄래쫄래 따라간 잘못이 있습니다.
: 그러나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유난히 목청 높였든 소리가 교역자들에게 대항하지 말라, 교역자를 잘 섬겨라 교역자에게 잘못하면 저주 받는다 라고 하면서 자기 방어를 하였기에 교인들은 그소리에 무서워 어린 양처럼 졸졸 따라 갔습니다.
: 심지어 당신은 허가내지 않고 한약 팔기에 장로를 시킬 수 없다는 것이 총공회라고 하며, 자기 방어를 한 사람이 교회 풍비박살 내고 저기저 제일 서부교회 다음으로 형편좋은 교회에 당회자로 가 있습니다.
: 허가내서 할 경편이 아닐뿐 아니라 그것이 그집 가업이었고 그것이 생계의 수단이었음에도 더욱이 집회때 마다 보건위원으로 선출하여 공회에서도 인정 하였음에도 그가 장로가 되면 독권 목회에 방회가 될까 우려하여 애메모호하게 둘러 되면서 자기 방어를 한 목회자는 공회의 실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 당신 나한테 잘못 보이면 목사 안수 받기 힘들다고 전도사들 협박에 별짓거리 다 한사람이 정렴 결백한 목자처럼 행동 하는 것을 들추는 것이 누워서 침뱃는 격입니까?
: 회계의 눈물 한번 흘리지 않고 교회는 풍비박살 가정도 풍비박살, 목회자는 승승장구....
: 이것이 공회 목회자의 현실입니다.
: 신앙어린 교인들 무서웠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다.
: 그 많든 교인들이 강단에서 얼마나 인신 공격을 했으면, 신앙 어린 교인들도 떠나고 몇십년 공회 교인도 떠나고 그 많든 제정 다 학비로 써버리고 더이상 제정이 어려워 감당하기 어려우니 본인은 아주큰 교회로 훌렁 떠나버리고 남은자는 그야말로 눈먼 소경 두셋 앉아서 예배드리다 눈덩이 빛 감당 어려워 합병당한 교회가 공회내에 버젓이 있는데 아직도 변함없이 대장 노릇하고 있는대도 감춰야 합니까?
: 그런 목회자에게 말한마디 못하는 목회자가 더큰 문제가 아닙니까?
: 목회자께서는 그런 일에 관심조차 가져 본 적이 있습니까?
: 이것이 현재의 공회 교회와 공회 목사님들이 현실입니다.
: 들추는 자는 나쁜놈 감추는 자는 착한교인......
: 실권자에게 아부하는 전도사는 4년만에 목사안수, 눈밖에 난 자는 목사안수 날자 일주일 남기고도 쥐소...
: 누워서 침뱃는 일이란 이런것들을 두고 하는 것입니다.
: 공회를 사랑하는 자는 감추는 자가 아니라 못된 교역자 더이상 폐악 못부리게 하는 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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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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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점을 공개하는 것은 누워서 침 뱉는 격입니다.
: : 결룩 제 얼굴에 그 침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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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목사님께서 관계된 범위 안에서 잘못을 자복하라고 하신 교훈이 생각납니다.
: : 여러 분들이 직접 해당되지 않는 일을 귀에 넣어서 신앙에 도움이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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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점을 어린 교인이 들어서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 : 외부에 공개해서 무슨 유익이 있겟습니까?
: :
: : 홈페이지의 공개성에 대해서는 세상 사람들도 아주 조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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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와 관계되면 온갖 속 보이는 방어와 핑계를 다 합니다.
: : 그런데 자기의 위신과 상관 없으면 자기 집안 공회라도 산통 깨트리 덧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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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마다의 나타난 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 우리 진영을 사랑하고 있는지 없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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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의 집이라 불 구경이 좋습니까?
: : 자기 집에 불이 붙었으면 죽을 힘 들여서 끄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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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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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공회 내부 문답에는 공회의 좋은 점보다는 공회의 문제점이 그대로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앙 어린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어도 <공회내부문답> 게시판 내용을 읽고 시험에 들까 봐서 소개를 못합니다. 취지는 알겠느데 이 게시판을 어디 한 곳에 좀 치워두거나 그만 둘 수는 없을까요? 사람이 언젠가는 알 것을 다 알아야 하겠지만 어린 시절에 덕되지 않는 것을 먼저 알게 되면 신앙이 자라지 않는 것은 알지 않습니까? 게시판에 최소한 비밀번호라도 걸어서 내부 갈등 이야기는 비공개로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시기를 정중하게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