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은 우리 진영을 사랑하십니까?

공회내부 문답      

목회자들은 우리 진영을 사랑하십니까?

설명
교훈 0 14


누워서 침뱃는다는것을 이제야 아셨습니까?
그런줄 알면서도 공회를 이지경으로 만들어 놓으셨나요?
그러고도 아직도 회계의 눈물을 흘리지 않으셨나요?
그러면서 왜 아직도 이러고 있습니까?
몸에난 상쳐를 휘엉청 고급 실크 도포자락으로 덮어 감출수는 있어도 그 고통은 감출 수 없는 것입니다.
누워서 침뱃는다는 것을 모르는자 없을 터이고, 자기발등 찍는다는것을 모르는자 없을 것입니다.
하나 90% 이상이 목회자들의 잘못이다는 것을 아는 목회자는 몇이나 될까?요?
자기들의 잘못을 자기들이 덮자는 것을 교인들이 납득을 할까요?
물론 교인들도 눈먼 소경처럼 쫄래쫄래 따라간 잘못이 있습니다.
그러나 목회자들이 강단에서 유난히 목청 높였든 소리가 교역자들에게 대항하지 말라, 교역자를 잘 섬겨라 교역자에게 잘못하면 저주 받는다 라고 하면서 자기 방어를 하였기에 교인들은 그소리에 무서워 어린 양처럼 졸졸 따라 갔습니다.
심지어 당신은 허가내지 않고 한약 팔기에 장로를 시킬 수 없다는 것이 총공회라고 하며, 자기 방어를 한 사람이 교회 풍비박살 내고 저기저 제일 서부교회 다음으로 형편좋은 교회에 당회자로 가 있습니다.
허가내서 할 경편이 아닐뿐 아니라 그것이 그집 가업이었고 그것이 생계의 수단이었음에도 더욱이 집회때 마다 보건위원으로 선출하여 공회에서도 인정 하였음에도 그가 장로가 되면 독권 목회에 방회가 될까 우려하여 애메모호하게 둘러 되면서 자기 방어를 한 목회자는 공회의 실권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당신 나한테 잘못 보이면 목사 안수 받기 힘들다고 전도사들 협박에 별짓거리 다 한사람이 정렴 결백한 목자처럼 행동 하는 것을 들추는 것이 누워서 침뱃는 격입니까?
회계의 눈물 한번 흘리지 않고 교회는 풍비박살 가정도 풍비박살, 목회자는 승승장구....
이것이 공회 목회자의 현실입니다.
신앙어린 교인들 무서웠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습다.
그 많든 교인들이 강단에서 얼마나 인신 공격을 했으면, 신앙 어린 교인들도 떠나고 몇십년 공회 교인도 떠나고 그 많든 제정 다 학비로 써버리고 더이상 제정이 어려워 감당하기 어려우니 본인은 아주큰 교회로 훌렁 떠나버리고 남은자는 그야말로 눈먼 소경 두셋 앉아서 예배드리다 눈덩이 빛 감당 어려워 합병당한 교회가 공회내에 버젓이 있는데 아직도 변함없이 대장 노릇하고 있는대도 감춰야 합니까?
그런 목회자에게 말한마디 못하는 목회자가 더큰 문제가 아닙니까?
목회자께서는 그런 일에 관심조차 가져 본 적이 있습니까?
이것이 현재의 공회 교회와 공회 목사님들이 현실입니다.
들추는 자는 나쁜놈 감추는 자는 착한교인......
실권자에게 아부하는 전도사는 4년만에 목사안수, 눈밖에 난 자는 목사안수 날자 일주일 남기고도 쥐소...
누워서 침뱃는 일이란 이런것들을 두고 하는 것입니다.
공회를 사랑하는 자는 감추는 자가 아니라 못된 교역자 더이상 폐악 못부리게 하는 교인입니다.










>> 목회자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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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점을 공개하는 것은 누워서 침 뱉는 격입니다.
: 결룩 제 얼굴에 그 침이 떨어집니다.
:
: 백목사님께서 관계된 범위 안에서 잘못을 자복하라고 하신 교훈이 생각납니다.
: 여러 분들이 직접 해당되지 않는 일을 귀에 넣어서 신앙에 도움이 되었습니까?
:
: 문제점을 어린 교인이 들어서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 외부에 공개해서 무슨 유익이 있겟습니까?
:
: 홈페이지의 공개성에 대해서는 세상 사람들도 아주 조심하고 있습니다.
:
: 자기와 관계되면 온갖 속 보이는 방어와 핑계를 다 합니다.
: 그런데 자기의 위신과 상관 없으면 자기 집안 공회라도 산통 깨트리 덧 합니다.
:
: 저마다의 나타난 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우리 진영을 사랑하고 있는지 없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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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집이라 불 구경이 좋습니까?
: 자기 집에 불이 붙었으면 죽을 힘 들여서 끄려고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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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 : 공회 내부 문답에는 공회의 좋은 점보다는 공회의 문제점이 그대로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앙 어린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어도 <공회내부문답> 게시판 내용을 읽고 시험에 들까 봐서 소개를 못합니다. 취지는 알겠느데 이 게시판을 어디 한 곳에 좀 치워두거나 그만 둘 수는 없을까요? 사람이 언젠가는 알 것을 다 알아야 하겠지만 어린 시절에 덕되지 않는 것을 먼저 알게 되면 신앙이 자라지 않는 것은 알지 않습니까? 게시판에 최소한 비밀번호라도 걸어서 내부 갈등 이야기는 비공개로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시기를 정중하게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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