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진영을 사랑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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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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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31 00:00
문제점을 공개하는 것은 누워서 침 뱉는 격입니다.
결룩 제 얼굴에 그 침이 떨어집니다.
백목사님께서 관계된 범위 안에서 잘못을 자복하라고 하신 교훈이 생각납니다.
여러 분들이 직접 해당되지 않는 일을 귀에 넣어서 신앙에 도움이 되었습니까?
문제점을 어린 교인이 들어서 무슨 유익이 있겠습니까?
외부에 공개해서 무슨 유익이 있겟습니까?
홈페이지의 공개성에 대해서는 세상 사람들도 아주 조심하고 있습니다.
자기와 관계되면 온갖 속 보이는 방어와 핑계를 다 합니다.
그런데 자기의 위신과 상관 없으면 자기 집안 공회라도 산통 깨트리 덧 합니다.
저마다의 나타난 글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 진영을 사랑하고 있는지 없는지를
남의 집이라 불 구경이 좋습니까?
자기 집에 불이 붙었으면 죽을 힘 들여서 끄려고 할 것입니다.
>> 목사 님이 쓰신 내용 <<
:
: 공회 내부 문답에는 공회의 좋은 점보다는 공회의 문제점이 그대로 다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앙 어린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어도 <공회내부문답> 게시판 내용을 읽고 시험에 들까 봐서 소개를 못합니다. 취지는 알겠느데 이 게시판을 어디 한 곳에 좀 치워두거나 그만 둘 수는 없을까요? 사람이 언젠가는 알 것을 다 알아야 하겠지만 어린 시절에 덕되지 않는 것을 먼저 알게 되면 신앙이 자라지 않는 것은 알지 않습니까? 게시판에 최소한 비밀번호라도 걸어서 내부 갈등 이야기는 비공개로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시기를 정중하게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