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지급하는 일은 세상운동이지 복음운동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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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백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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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4 00:00
교회의 이름으로 장학금 지급하는 일은 신앙주의가 아닌 기독교사회주의이다.
교회에서 장학금 지급하는 일은 교회가 할 사명은 아니다.
진리운동이 아니다. 우리 공회 노선의 사상과 신조에 위반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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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복음운동하는 곳이지 장학금지급 사업하는 곳이 아니다. 장학금을 주는 것이 '피와 성령과 진리'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세상나라 건설하는 것이지 하나님의 나라 건설하는 것이 아니다. 성전을 더럽히는 것이다. 성전을 더럽히면 모든 것이 망한다. 성전에서 장사하고 비둘기 팔고... 이런 것을 보고 주님을 다 엎어 버리셨다. 이런 일을 교회에서 하다보면 삯군 목자가 되는 통로에 들어서는 것이 된다. 천주교가 바로 이런 세상 사업, 자선 사업을 하다가 바로 신앙적으로 망했다.
장학금 지급 사업을 하는 것,목사가 할 일이 아니다. 교회에서 이런 일을 하지 않아도 세상에서 하는 분들이 너무 많다. 또 요새 세상에서는 돈이 없어 공부하지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지가 하기 싫어서 안하는 경우가 거의 다다. 교회는 오로지 주님의 대속공로만 전하고, 깨끗해야 한다. 이런 장학금 지급 사업이나 또 이런 지급사업을 한다고 교회에서 한다고 광고하는 것 자체가 교회를 오염시키는 행동이다.
당장 장학금 지급 하는 일을 교회의 이름으로, 교회에서 하는 것을 - 좀 격하게 말한다면- 집어 치우라. 중단하라. 3일 동안 의분이 생겨서 이렇게 평가하는 것이다. 돈 없어서 공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것은 그 자체는 가치가 있는 일이지만 이런 일은 교회에서 하지 말고 세상에서 하도록 하게 해야 한다. 교회에서 해야 할 사명이 아니다. 적어도 우리 총공회 노선의 기본 지식만 가지고 있어도 교회에서 이런 학자금 지급하는 일을 해서는 안되고 이런 일을 하는 것은 교회에서 금지하는 것이라는 것은 다 알수 있는 데 어찌하여 지금 지급하는 해당 교회에서는 모르고 있단 알인가. 총공회의 본질과 율법도 모르는 처사에 속한다.
장학금 사업을 많이 하지 아니해서 작금, 세상에서 기독교를 개독교라고 하는 비하를 받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런 일을 너무 많이 해서 개독교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대구공회는 너무 속화의 길을 걷고 있다. 타락의 길을 걷고 있다. 장학금 지급하는 사업을 교회에서 하는 것은 교회가 세상을 따라가는 것이다. 세상이 교회를 따라와야 하지, 교회가 세상을 추종하면 안 된다. 교회에서 학자금 지급하는 일은 이방 풍속이 교회에 들어오는 것이다. 교회가 속화일로에서 해방되어라. 아무리 세상적 가치가 있는 장학금 지급 사업을 충실히 한다고 하자. 그렇지만 나중에 능한 일을 하고 선한 일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주님이 '나는 너를 모른다'고 하고 물리침을 당한다면 어찌 할 것인가.
일화 하나 소개한다. 과거에 청량리 교회에서 거의 기둥되는 노령의 여 권찰님이 있었는 데 이 분은 신체도 불편해서 한 쪽 발을 질질 끌고 다니면서 복음 전도일을 충실히 하면서 권찰일도 교회 내에서 상위권에 속할 정도로 열심히 하였다. 이 분이 별세하고 나서 그 분의 며느리와 아들은 - 이 분들도 다 교회에 나온 신자 였다- 교회 내에서 가난한 가정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자기의 모친의 신앙생활을 사후에 기념하기 위해 지급하겠다고 교회에 제안했다. 그러나 교회에서는 성의는 고맙지만 일언지하에 '아니오'라고 거절하였다. 당시 담임 목사님은 유차연 목사님이 아니었나 기억 된다.
교회의 소속 신자가 장학금을 같은 소속의 교우들에게 지급하갰다고 해도 거절하였는데 지금 해당 교회에서는 외부에서 보내온 장학금을 받아 들여 전달하겠다고 광고를 한다.
우리 총공회가 아닌 일반 교회라면 이런 장학금 지급 사업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막지 안할 것지만 우리 공회의 노선에서라면 이런 사업을 교회 내에서 인정할 수 없다. 정말 이런 사업을 하고 싶으면 우리 공회 노선을 벗어나서는 오히려 칭찬 받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 노선의 사상와 신조와 관행과 율법에서는 안 된다. 이 것이 바로 우리 공회가 일반 교단과 다른 점이다. 우리 공회는 진정으로 일반 교계의 교단과 다른 점이 있기 때문에 특별히 총공회의 진영을 만들어서 나가는 것이지 일반 교회에서 한다고 해서 우리 노선에서도 할 수 있다면, 그래서 일반 교계와 우리 공회가 구별할 만한 것이 없다면 어찌하여 대한예수교면 되지 별도로 유별나게 총공회 노선을 하나님의 뜻에 따라 만들고 이 노선을 걷고 견집하겠는가.
교회는 아래 답변 처럼 기독교사회주의가 아니고 예수님주의 이다. 장학금 지급 사업은 바로 기독교사회주의로 빠져 가는 하는 통로가 된다. 기독교사회주의는 복음주의가 아니다. 기됵교 사회주의는 타락한 일반 교계이고 천주교가 그 대가리다. 우리 총공회의 노선은 복음의 순수성을 추구하는 노선이다.
장학금 지급 사업을 하는 것을 당장 중단하고 세상을 향하여 피와 성령과 진리만을 주고, 전하는 일에만 교회에서 매진할 것을 해당 교회와 해당 목사님에게 권고한다. 복음을 전하면 먹을 것, 학자금은 거기에 따라온다. 효력이 나고, 직접적인 방법이 있는 데 이런 방법을 사용하지, 왜 간접적 방법을 사용할 필요가 있는가. 더욱 간접적 방법에 나가서 교회의 사명과 본분이 아닌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인가.